검사가 뭘 해야할지 모르길래 다른 플레이어가 아무데나 들어가서 아무거나 물어보라고 했다.


그래서 검사가 수학술사 길드 들어가서 타원의 원주를 구하는법을 물어봤다.

아직 실제로 모르는거라면서.


진짜로 아무거나 물어봤다.

그래서 완벽하게 설명했지만 검사의 머리가 나빠서 제대로 이해를 못했다고 하고 세시간동안 검을 최적의 경로를 이용해 휘두르는법과 방어시의 각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적 공격을 예측하는 경로탐색등에 대해 들었다.

하지만 검사는 머리가 나빠서 제대로 기억을 못해서 자중 하나의 편린만 기억이 가능했다 ㅎ


그래서 방어시의 각도를 기억해 영구적으로 방어력 업.




결론의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