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몬스터의 희소가치를 생각하고선, 경험치와 이후 몬스터가 만들어낼 부가가치에 대해서 선택하도록 하게 만들면
오히려 보스 전때 보스를 죽여서 경험치와 목표를 달성 할 것인가. 아니면 보스를 살리고선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게 만들것인가
라면 괜찮을거 같다
무턱대고 박이들에게 팔려고 하는 새끼들만 없다면
강한 몬스터의 희소가치를 생각하고선, 경험치와 이후 몬스터가 만들어낼 부가가치에 대해서 선택하도록 하게 만들면
오히려 보스 전때 보스를 죽여서 경험치와 목표를 달성 할 것인가. 아니면 보스를 살리고선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게 만들것인가
라면 괜찮을거 같다
무턱대고 박이들에게 팔려고 하는 새끼들만 없다면
노예매매 어떠냐(성적인거X)
텍섹! 택섹이다!
노예로 쓰일만 하지, 디앤디는 복종 관련 마법장비도 있으니 그런걸로 몬스터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면 그렇겠지
판타지 텍섹 어때서? 몹 좀 잡았으면 붕가붕가 하는건 현실에서도 매너티 같은거 잡으러면 그랬다. 때려서 기절시키고 붕가하고 다시 깨어나면 기절시키고... 반복. 여담이지만 D&D/PF 기준에선 시련의 '해결' 자체에 경험치를 얻는거라 그냥 무력화만 시켜도 얻음. 그럼 남는건 몬헌처럼 해체해서 뭔가 재료를 얻느냐 파느냐 그런거여야겠지
아 그리고 PF 서플 뿐만이 아니라 3.0 Arms and Equipment Guide나 다크썬 캠셋 같은거 보면 몹들 가격(훈련/비훈련 구분)해서 노예까지 젋고 늙고 어떤 기술이 있고 아니고로 따져서 가격표 다 있음.
ㄴ 그건 알고 있지. 하지만 그렇게 두마리 토끼를 잡게 하는거 보단, 저렇게 두마리 중 한마리만 잡도록 설정하는것도 재미있을거 같단거야
ㅊㅊ//그거 어렵다. 매매냐 살육이냐는 결국 돈 or 그 시체로 얻는 무언가인데 가장 좋은건 먹을 것이나 퀸티센스(WoD라면) 따위처럼 '돈으로 환산할수 없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이여야겠지. 아까 말한 몬헌처럼. 딴데로 새자면 나노하 시공관리국 시나리오 전에 발켄리터 멤버가 무인차원 돌아댕기면서 사람 안 죽이고 에너지 모으려고 거기 몹들 두둘기고 다니는게 그 예겠지.
그럼 디앤디 같은 분위기보다는 오히려 아니메 월드에서 써먹기 편리하다는거겠네.
엥? 그거 완전 포켓몬스터 아니냐?
└맞음. 포켓몬도 '눕혀서 경험치냐 잡아서 멤버 만들기냐' 양자택일이니까.. 어떤 식으로든 기회비용을 생각하게 해야하는게 중요하지.
사실 생각했던건 소드월드였음. 기억이 맞으면 마을이 유지 될려면 파편이 필요하고, 파편은 강한 마족에게서 나오니깐 마족을 잡아야 되! 라는 느낌이였던거 같음. 그런 느낌으로 파편을 얻느냐, 아니면 마족을 살려서 부가적 이득을 얻는가. 그런 느낌이였음. 포켓몬이야기 나오니깐 원초적인게 생각났음
ㅊㅊ//몬헌이구만. 몬헌의 각 개척마을들이 몬스터 잡아서 나오는 소재로 돌아가지. 사실 D&D 같은 분위기에서도 되긴되는데 D&D의 그 황금만능주의를 어떻게 해결하냐가 문제겠지. 캐릭터들이 전부 크리스마스 트리잖아?ㅋ
그럼 할수 없네. 소월 하는 수 밖에 :3c
ㅊㅊ//내가 D&D 하던 시절에는 매직템을 아무때나 못 만들게 했고 몹을 잡아서 나오는 고유 소재가 있어야 해당 매직템을 제작할 수 있게 했음 예를 들어 +1 Flaming 옵션이 붙은 무기가 필요하면 화염 엘리멘탈하고 관련된 몹을 잡아서 갈무리하는거지. 그러고 소재가 갖춰지고 돈이 부족하면 이제 몹을 포획해서 팔고. 생각해보니 완전 몬헌이구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