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인격신들 바탕이라 그런지
신이란 놈들이 전혀 고차원적이지 못하고 오히려 인간보다 더 즉흥적이고 더럽게 논다...
신들의 사회도 그래서 좀 그랬다. 아무리 그냥 과학 문물 틀어쥔 인간들일 뿐이라지만, 그래도 초월적인 존재로 군린하믄 놈들이 감정에 너무 휘둘리고 일처리 너무 막함...
아예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크툴루 신화 정도는 아니더라도
인격신이더라도 나름 자신이 헌신하는 개념에 한해서 초월자적, 상위자적 면모를 유지했으면 함...
그리스 인격신들 바탕이라 그런지
신이란 놈들이 전혀 고차원적이지 못하고 오히려 인간보다 더 즉흥적이고 더럽게 논다...
신들의 사회도 그래서 좀 그랬다. 아무리 그냥 과학 문물 틀어쥔 인간들일 뿐이라지만, 그래도 초월적인 존재로 군린하믄 놈들이 감정에 너무 휘둘리고 일처리 너무 막함...
아예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크툴루 신화 정도는 아니더라도
인격신이더라도 나름 자신이 헌신하는 개념에 한해서 초월자적, 상위자적 면모를 유지했으면 함...
그러니 식먼은 글로란사를 파야하는 것
용고개 한글판 만들어주세여
그거 파일 뜨을 줄 몰라서 포기. 대신이라고 하기 뭐하지만 qws2@뇌입원쩜컴으로 메일보내면 히퀘란사 플레이버녁자료보내줌.
괜찮아여...
그럼 어쩔 수 없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