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물어보면 스펠잼머나 플레인스케이프 이야기를 해준다, 근데 솔직히 난 두개가 뭔지 모름, ad&d 시절 물건이라는 데 알 수가 있어야지...
혹시 예 좀 들어줄 사람 있음? 저거 스펠잼머나 플레인스케이프 설명해줘도 되고.
이렇게 물어보면 스펠잼머나 플레인스케이프 이야기를 해준다, 근데 솔직히 난 두개가 뭔지 모름, ad&d 시절 물건이라는 데 알 수가 있어야지...
혹시 예 좀 들어줄 사람 있음? 저거 스펠잼머나 플레인스케이프 설명해줘도 되고.
플레인스케이프는 그냥 플레인스케이프:토먼트 해 보면 되잖아. 그다지 차원 간 캠페인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스팰재머는 대충 스페이스 오페라에 과학 대신에 마법이 들어간 느낌의 세팅임. 일반적인 우주선 대신에 마법으로 움직이는 재머쉽이란 배를 타고, 다른 크리스탈 스피어(SF의 항성계 개념) 사이를 오가며 무역도 하고 우주 해적이나 우주 드래곤 같은 것도 때려잡고 뭐 그런 거.
플레인스케이프는 일반적인 생물들이 사는 세계인 물질계(Prime Material Plane) 너머에 일종의 형이상학적인 존재들의 세계 혹은 차원인 아우터 플레인(Outer plane)이 다수 존재한다는 전제로 펼쳐지는 세계관임.
ㄴ 그건 다른 세팅 다원우주도 별 다를 바 없지 않나?
ㄴ아님. 애초에 그런 다원우주를 넓게 다루는 RPG가 별로 없음. 겁스 무한세계가 좀 예외긴한데 그건 우주를 '넘나'드는게 아니라 다른 우주에서 뛴다는게 목적인 물건이고.
잘해야 Day Tripper정도?
매직 더 게더링.
지명을 차원이름으로 바꾸고 비정상적인 환경페널티를 주고 평소에 볼일 없는 적을 내보내면 차원단위어드벤처로 추정됨.
ㄴ그건 하이퍼큐브......
그 논리로는 레이븐로프트도 여기가 레이븐로프트라는 거 안 가르쳐주면....
ㄴ원래 그런 거 아니었음?
생각해보니 그러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