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리 동아리에 이어리니안 유산 사 온 동기부터가

'카페 하나가 사실 세계 지키고 있고 뭐 그런 플레이 어떰?' 이라고 말을 꺼내면서 가져온 거였으니...



이에 대한 내 반응은 '너무 대놓고 킹스맨 베낀 거 아닐까....'였다.

사실 내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그 킹스맨의 공주 쪽이였지만,

나는 혐성이 아니었기에 그 구멍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가슴 속에 담아두었다.



뭐 표지부터 오덕 냄새 나니까 뭐...



P.S.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나는 일상물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주문토끼 걸렀음.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논논비요리 1기는 봤었는데, 내가 기대하던 거랑 좀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