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이버펑크 배경 TRPG라고 들었는데.
사이버펑크 굉장히 좋아하고 DnD를 해도 플레이 캐릭터보면 죄다 섀도우런에 나오는 러너들 수준의 앰창인생만 득실거리는 팀이었는데.
단 한 번도 이걸 해본 적이 없음;
다들 일하느라 못 만나게 되니까 어 이 패미컴 겜이 원본이 TRPG였네; 하고 알게 됨;
이게 사이버펑크 배경 TRPG라고 들었는데.
사이버펑크 굉장히 좋아하고 DnD를 해도 플레이 캐릭터보면 죄다 섀도우런에 나오는 러너들 수준의 앰창인생만 득실거리는 팀이었는데.
단 한 번도 이걸 해본 적이 없음;
다들 일하느라 못 만나게 되니까 어 이 패미컴 겜이 원본이 TRPG였네; 하고 알게 됨;
쉐도우런 리턴즈 나랏말 패치 있으니 한번 해보시길
스팀겜이면 하고있음.
홍콩까진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건 아직.
해본 사람도 있고 계속 굴리는 팀도 있음.
그야 돌리는 팀 아니면 어렵지. 그런 팀은 또 자기들끼리 알아서 잘 돌아가니까. 아득한 옛날에 2판 번역본이 돌아다녔던 걸로 기억하긴 함
몇 개월 전에도 ㅋㅈ님이 뉴비 몇 명 모아서 쉐도우런 4판 한 거 같던데. 아직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3판책모았다가 에스어프도서관에 기증때림. 명성에 비해 내 취향은 아니었음.
사이버펑크 TRPG라는 점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다...
근데 정작 사이버펑크 주제를 잘 살리는 시스템인지는 잘 모르겠다. 난 무수한 변수 보정들과 장비 목록만 기억나는데.
사이버웨어의 다양성은 참조할만한데 매트릭스나 드론가면 씨발 뭐 어쩌란 거야말 밖에 안 나왔음.
qws2/매트릭스 때문에 존나 끌렸던 건데 개판임? GITS 쿠사나기 모토코를 생각하고 보면 망하는거?
ㄴ내 기억으론 복잡했음.
나도 그거 마스터링하려고 데이터 체크하다 토할뻔헀지
q 말대로 매트릭스랑 드론이 졸라 개헬이엇음. 장비나 마법까진 그럭저럭 소화하겟는데...
알파고가 DM 맡는게 가장 행복한 게임인가...
매트리스 관련 규칙은 굉장히 복잡한 데에 비해서 거기에 몰빵한 캐릭터 아니면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관계로, 많은 팀에서 '그건 NPC에게'라는 식으로 퉁치는 경우가 많음. 이점에 있어서는 섀도우런 아나키 같은 식이 편할지도. 그냥 판정 한 방으로 끝이라서
틀딱룰인데 쓸만한가? 누가 리뷰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