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가 더 비싼 시절에는 루비 반지에 더 많은 에너지가 담기지만.
시대가 지나서 브릴리언트 컷 개발되서 다이아몬드가 더 비싸지면 다이아몬드에 더 많은 에너지가 담기고 그러는거임?
아니면
막 대체역사로 돌아가더니 1970년대에 소련이 백악관에 적기를 꼽고 주식시장 폐쇄해서 사회주의 락원이 도래하면 모든 장신구가 담을 수 있는 에너지는 동일해짐?
아니면 그냥 에너지가 더 많이 담겨서 더 비싸진거?
루비가 더 비싼 시절에는 루비 반지에 더 많은 에너지가 담기지만.
시대가 지나서 브릴리언트 컷 개발되서 다이아몬드가 더 비싸지면 다이아몬드에 더 많은 에너지가 담기고 그러는거임?
아니면
막 대체역사로 돌아가더니 1970년대에 소련이 백악관에 적기를 꼽고 주식시장 폐쇄해서 사회주의 락원이 도래하면 모든 장신구가 담을 수 있는 에너지는 동일해짐?
아니면 그냥 에너지가 더 많이 담겨서 더 비싸진거?
던전 판타지 자체가 약간 패러디물이라서. 다만 마력을 담을 수 있는 양이 저런 식으로 매겨지면 보석 시세에도 영향을 줄거같은데.
저 세상 기준으로늨 비쌀 수록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에너지가 많이 들어갈 수록 비싼거겠지
ㅇㅇ; 역시 근대 값어치가 비싸다고 여겨지면 더 많이 담기는 세상도 재밌을거 같다.
전부다 72라니... 사기다!!
그럼 시세 조작해서 강제로 에너지 증폭시킨다던지......
공산주의자는 모든 값어치를 없애서 전 인민의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인챈터인 것.
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