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가 더 비싼 시절에는 루비 반지에 더 많은 에너지가 담기지만.


시대가 지나서 브릴리언트 컷 개발되서 다이아몬드가 더 비싸지면 다이아몬드에 더 많은 에너지가 담기고 그러는거임?


아니면


막 대체역사로 돌아가더니 1970년대에 소련이 백악관에 적기를 꼽고 주식시장 폐쇄해서 사회주의 락원이 도래하면 모든 장신구가 담을 수 있는 에너지는 동일해짐?


아니
면 그냥 에너지가 더 많이 담겨서 더 비싸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