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네들 "룰북이 어렵다" 진짜로 어렵다기기보다는 그냥 "시간들고 책 찾아 보는게 귀찮은" 경우가 자주 보임.


대충 이런 느낌 ~ 점심 뭐 먹을까? 했을때

"맛있는거 ㅇㅇ"

"그럼 불닭볶음면 어떠냐?"

"인간적으로 그거 너무 매운거 아니냐?"

"그럼 짜장면 먹을래?"

"너무 느끼해서 싫어"

"그럼 매운것도 싫고 느끼한것도 싫고 뭔가 기준이 있을거 같은데 네 기준에서 맛있는게 뭔데?"

"몰라 그냥 맛있는 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