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네들이 다수인지 소수인지 그거 어떻게 아냐? 난 내 바로옆에 씹떡있더라도 눈치 못채겠던데?
씹떡이 발생하면 네 컴터로 바로바로 발견되어서 등록이라도 되어서 통계를 낼수 있는거냐?
무슨 확신으로 다수인지 소수인지 그걸 안다는거?
개네들이 다수인지 소수인지 그거 어떻게 아냐? 난 내 바로옆에 씹떡있더라도 눈치 못채겠던데?
씹떡이 발생하면 네 컴터로 바로바로 발견되어서 등록이라도 되어서 통계를 낼수 있는거냐?
무슨 확신으로 다수인지 소수인지 그걸 안다는거?
옆에 있어도 티가 나는 애들을 씹덕이라고 부르는 거 아니냐
티 안 나는 애들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 좆같이 구는 애들만 보이는 것...
그리고 사실 십덕이라는 말의 정의부터가 불분명한게 문제 아닐까
착한십덕은 티가 안나서 모든 십덕은 좆같다는 인식이 생기는게 아닐까??
다수인지 소수인지 숫자는 모르지만 목소리 큰쪽이 다수처럼 보여서 다수라고 부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