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얼굴없는 렉스 짐꾼
공룡이 나오는걸 봐서 도타는 갓-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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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도타의 신들과 고대의 존재들은 서로 소닭보듯 해.
신들은 그 불운한 행성에만, 최대는 그 위성까지만 그 권능이 미치는 존재고, 고대의 존재들은 외우주에서 온, 먼 과거로부터 존재해온 이들이야. 신들이 보기에 고대의 존재들은 자신들의 피조물이 아니기에 자신들이 신경 쓸 대상이 아니고, 고대의 존재들은 불운한 행성에서 강대한 힘을 가지는 신들에게 싸움을 걸 필요도 이유도 없지.
전능자. 세상을 만든 신이지. 세상을 만든 것은 티탄들이지만, 신들과 신도들은 전능자가 세상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동의하며, 그로 인해 전능자는 진실로 세상을 만든 자가 되는 거야.
전능기사 퓨리스트 선더래스가 그를 믿고, 다른 신들과 신도들은 전능자를 존중해.
셀레메네. 달의 여신이야. 은빛달 숲은 그녀의 영토이며, 이 숲에 함부로 들어온 이는 사냥당해. 루나는 한 때 패잔병으로 이 숲으로 도망쳐왔고, 달의 기수들에게 살해당할 뻔 했지만 흑사자 노바가 그녀를 선택해 달의 기수가 되었어.
태양 왕좌의 후계자이자 달의 공주인 미라나와 달의 기수 루나 문팽이 그녀를 믿고, 밤의 사냥꾼들은 밤하늘의 여군주인 그녀에게서 월광선과 유성우를 내려줄 것을 청해.
아빌리바 스크리아우크. 복수의 여신이야. 하늘분노 종족이 그녀를 믿으며, 날개가 꺾이고 지상으로 추락한 센델자레를 복수 혼령으로 일으킨 것도 그녀야.
복수 혼령 센델자레와 하늘분노 마법사 드라고누스가 그녀를 믿지만, 두 고대의 존재가 다시 시작한 위대한 분립으로 인해 이들의 복수는 방해받고 있어.
마엘론. 촉수괴물(Tentacular). 메란스들이 그를 믿으며, 현시의 보석은 본디 그의 보물이었어. 컨카와 그 함대가 보석을 훔쳐내자 파도 사냥꾼은 마엘론의 명을 따라 그들을 뒤쫓기 시작했지. 현시의 보석의 아이템 설명에는 "구속된 심해의 노예들도, 익사자들의 소지품에 깃든 악령들도, 촉수 괴물 마엘론도, 보석과 바다가 잠들 때까지 휴식을 취하지 못하리라"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파도 사냥꾼 레비아탄이 그를 믿고 있는데, 그가 실제로 신인지는 조금 의심받고 있어.
노슬의 영역의 신들. 데준 교단이 그들을 섬기는 무리야. 노슬의 영역이 속한 에테르계에선 빛과 어둠이 뒤집히기에, 치유의 빛은 본디 사악한 어둠이며 가장 어두운 행위는 눈부신 광휘 속에서 이루어져. 데준 교단의 주술사들은 노슬의 영역에 방문해 신비의 지식을 얻어오며, 전사들은 싸우다 죽어 신들 앞에 설 기회를 얻게 되지.
그림자 사제 대즐과 신성한 전사 허스카가 이들을 믿는데, 교단의 장로들의 명령으로 대즐은 허스카에게서 필멸성을 박탈했어. 허스카는 피를 흘림으로 더욱 큰 힘을 얻게 되었지만, 결코 신들 앞에 설 수 없게 되었지.
죽은 신. 죽은 육신을 부리는 마법사들과 그렇게 일어난 망자들이 이 신을 섬겨. 투르스타르쿠리 사원을 쓸어버린 것이 바로 죽은 신의 군단이었으며, 사원의 유일한 생존자인 젋은 수도승은 모든 마법을 없애리라 맹세하고 항마사가 되었지.
장대한 죽음의 노래(Almighty Dirge) 언다잉이 이 신을 섬기는데, 그는 한 때 이름과 생명을 가지고 있었어. 하지만 죽은 신의 노예가 그를 말 위에서 끌어내리고 구덩이에 던진지 너무 오래 되었기 때문에, 그에게 남은 것은 오직 그 당시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과 끝없는 굶주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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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벗겨진 쌍둥이, 제우스 등등은 다음에 이어서 쓸게
공룡이 나오는걸 봐서 도타는 갓-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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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도타의 신들과 고대의 존재들은 서로 소닭보듯 해.
신들은 그 불운한 행성에만, 최대는 그 위성까지만 그 권능이 미치는 존재고, 고대의 존재들은 외우주에서 온, 먼 과거로부터 존재해온 이들이야. 신들이 보기에 고대의 존재들은 자신들의 피조물이 아니기에 자신들이 신경 쓸 대상이 아니고, 고대의 존재들은 불운한 행성에서 강대한 힘을 가지는 신들에게 싸움을 걸 필요도 이유도 없지.
전능자. 세상을 만든 신이지. 세상을 만든 것은 티탄들이지만, 신들과 신도들은 전능자가 세상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동의하며, 그로 인해 전능자는 진실로 세상을 만든 자가 되는 거야.
전능기사 퓨리스트 선더래스가 그를 믿고, 다른 신들과 신도들은 전능자를 존중해.
셀레메네. 달의 여신이야. 은빛달 숲은 그녀의 영토이며, 이 숲에 함부로 들어온 이는 사냥당해. 루나는 한 때 패잔병으로 이 숲으로 도망쳐왔고, 달의 기수들에게 살해당할 뻔 했지만 흑사자 노바가 그녀를 선택해 달의 기수가 되었어.
태양 왕좌의 후계자이자 달의 공주인 미라나와 달의 기수 루나 문팽이 그녀를 믿고, 밤의 사냥꾼들은 밤하늘의 여군주인 그녀에게서 월광선과 유성우를 내려줄 것을 청해.
아빌리바 스크리아우크. 복수의 여신이야. 하늘분노 종족이 그녀를 믿으며, 날개가 꺾이고 지상으로 추락한 센델자레를 복수 혼령으로 일으킨 것도 그녀야.
복수 혼령 센델자레와 하늘분노 마법사 드라고누스가 그녀를 믿지만, 두 고대의 존재가 다시 시작한 위대한 분립으로 인해 이들의 복수는 방해받고 있어.
마엘론. 촉수괴물(Tentacular). 메란스들이 그를 믿으며, 현시의 보석은 본디 그의 보물이었어. 컨카와 그 함대가 보석을 훔쳐내자 파도 사냥꾼은 마엘론의 명을 따라 그들을 뒤쫓기 시작했지. 현시의 보석의 아이템 설명에는 "구속된 심해의 노예들도, 익사자들의 소지품에 깃든 악령들도, 촉수 괴물 마엘론도, 보석과 바다가 잠들 때까지 휴식을 취하지 못하리라"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파도 사냥꾼 레비아탄이 그를 믿고 있는데, 그가 실제로 신인지는 조금 의심받고 있어.
노슬의 영역의 신들. 데준 교단이 그들을 섬기는 무리야. 노슬의 영역이 속한 에테르계에선 빛과 어둠이 뒤집히기에, 치유의 빛은 본디 사악한 어둠이며 가장 어두운 행위는 눈부신 광휘 속에서 이루어져. 데준 교단의 주술사들은 노슬의 영역에 방문해 신비의 지식을 얻어오며, 전사들은 싸우다 죽어 신들 앞에 설 기회를 얻게 되지.
그림자 사제 대즐과 신성한 전사 허스카가 이들을 믿는데, 교단의 장로들의 명령으로 대즐은 허스카에게서 필멸성을 박탈했어. 허스카는 피를 흘림으로 더욱 큰 힘을 얻게 되었지만, 결코 신들 앞에 설 수 없게 되었지.
죽은 신. 죽은 육신을 부리는 마법사들과 그렇게 일어난 망자들이 이 신을 섬겨. 투르스타르쿠리 사원을 쓸어버린 것이 바로 죽은 신의 군단이었으며, 사원의 유일한 생존자인 젋은 수도승은 모든 마법을 없애리라 맹세하고 항마사가 되었지.
장대한 죽음의 노래(Almighty Dirge) 언다잉이 이 신을 섬기는데, 그는 한 때 이름과 생명을 가지고 있었어. 하지만 죽은 신의 노예가 그를 말 위에서 끌어내리고 구덩이에 던진지 너무 오래 되었기 때문에, 그에게 남은 것은 오직 그 당시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과 끝없는 굶주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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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벗겨진 쌍둥이, 제우스 등등은 다음에 이어서 쓸게
재미있네 단순히 알고 있는건 상호대사로 추측하는 정도였는데
아조씨 크메 남체화 따먹는 퍼그나 여체화 짤 그린사람하고 원본 주소쩜
http://annyeongo-o.tumblr.com/
제우스는 그냥 이름 그대로 원본 올림푸스 제우스 맞는데 헤라가 존나 빡친거 달래려고 '아, 여보 진짜 한번만 봐줘. 한번만. 진짜 당신이 해달래는거 뭐든 해줄게.' 했더니 헤라가 '그러면, 잠깐 신성 버리고 저기 가서 뭐 좀 아무가나 해고 와욧! 그러면 용서해줄테니까!' 해서 반신에 가까운 상태로 내려온걸로 아는데...
비슷한데 도타 만화 "부서져버린 달"에서는 스스로를 돌싱이라고 말했음 (꼬시던 중이니 거짓말일지도 모르지만)
원래 제우스 새끼가 여자 꼬시려고 구라며 변신이며 협박이며 할거 다하는 새끼니까..
그리구 내가 말한게 맞으면 반쯤 아내의 주장으로 별거상태(서로 연락 불가) 니까 제우스 입장에선 '마, 아내랑 못만나니까 돌싱 아이가!" 라 주장할수도 있지! 마 그리스로마신화 최고씹새끼인데 그정도 논리는 가져야...
뭐 암튼 힘의 절반을 헤라한테 맡기고 필멸자로서 지상에 내려온건 맞음
전투 시작시 대사 "필멸자들이 또다시 전쟁을 시작했군! 아, 나도 이제 필멸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