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독스프를 했긴 했는데 기억이 안남(너무막함...)
테스트 플레이 용으로 추천점
어떤 플레이를 지향하는지에 따라 다름.
처음이면 룰북에 실려있는 예시 시나리오가 좋지 않을까
TR기준으로 2세션 이상 진행할 수 있는 진중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수호자 룰북 시나리오나 이름없는 공포들 같은 상용 시나리오가 좋음. OR 기준으로도 1세션 안에 끝내고 싶으면 독스프 스런 방탈출 시나리오가 제격임. 캐릭터도 호다닥 짜는 인스턴트 플레이.
퀵스타트 수록 시나리오인 유령의 집을 기준으로 잡자면 TR의 경우 특별한 일 없음 시트 작성 포함해서 1세션 안에 끝낼 수 있음. OR의 경우엔 진행에 따라 2세션에서 3세션까지 갈 수 있음.
걍 유령의 집 플레이 하면 될 것도 같은데 수호자 룰북 있으면 오래된 숲 속에서도 꽤 괜찮음.
고마워.근데 유령의 집도 했던것 같아 엉망으로...
어떤 플레이를 지향하는지에 따라 다름.
처음이면 룰북에 실려있는 예시 시나리오가 좋지 않을까
TR기준으로 2세션 이상 진행할 수 있는 진중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수호자 룰북 시나리오나 이름없는 공포들 같은 상용 시나리오가 좋음. OR 기준으로도 1세션 안에 끝내고 싶으면 독스프 스런 방탈출 시나리오가 제격임. 캐릭터도 호다닥 짜는 인스턴트 플레이.
퀵스타트 수록 시나리오인 유령의 집을 기준으로 잡자면 TR의 경우 특별한 일 없음 시트 작성 포함해서 1세션 안에 끝낼 수 있음. OR의 경우엔 진행에 따라 2세션에서 3세션까지 갈 수 있음.
걍 유령의 집 플레이 하면 될 것도 같은데 수호자 룰북 있으면 오래된 숲 속에서도 꽤 괜찮음.
고마워.근데 유령의 집도 했던것 같아 엉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