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무섭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로엔달이나 모험가 창구나 제우스의 악명을 모르는사람이 많다는것이다 취향을 존중하고있는게아니라 무지한것
과연 그럴까? 상시플이니 거부권행사할 책임자도 없고 절이 싫으면 중이나간다고, 제우스를 아는놈은 포기한거지. 제우스를 예시로 들었지만 준하는 놈들 많았음. 노터치라 그렇게 된거지.
아..너무...무섭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로엔달이나 모험가 창구나 제우스의 악명을 모르는사람이 많다는것이다 취향을 존중하고있는게아니라 무지한것
과연 그럴까? 상시플이니 거부권행사할 책임자도 없고 절이 싫으면 중이나간다고, 제우스를 아는놈은 포기한거지. 제우스를 예시로 들었지만 준하는 놈들 많았음. 노터치라 그렇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