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쳐오는 극적인 시련에서도 용기와 쿨함을 잃지 않을 수 있는가?
캐릭터가 지닌 남다른 면모에도 비관하지 않을 수 있는가?
세계를 오시하는 강력한 적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는가?
흑염룡의 봉인이 깨져도 이를 막아낼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