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파인더, 당시 PC는 9렙이고 얼마 전에 파티원들끼리 놀 몇십마리를 털어먹어서 기고만장해져있었음)


경비병 떼거리의 그물과 저레벨 마법사의 견제용 마법 난사로 공권력의 쓴맛을 보여줬는데


그리고 그보다 더 예전에는 예쁘장한 소서러 아가씨를 한 플레이어가 참 퍼슨으로 이 남자 저 남자 홀리고 다니길래 인퀴지터들 출동시켜서 


마/녀/사/냥을 겪게 해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