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중이던 파이조 담당자가 계속 연락 씹더니, 퇴사하면서 인계받은 담당자가 연락 할 거라 하더니 연락이 안된다는 듯 하다.


어제 올라온 화이트울프의 WOD 저작권 꼬인 사연도 그렇고,


옛날옛적 초여명 김성일 사장님도 블로그랑 트위터에 거래하는 외국 회사 사람들이 연락이랑 업무 처리 늦는거에 짜증낸 적이 꽤 있는데,




TRPG 출판사들이 외국도 다들 하는 일은 많은데 그에 비해 영세해서 그런가..?

가장 크다고 할 만한 D&D조차도 하스브로 전체 영역에서 보자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 수준이니.


일본 출판사들은 대기업 돈으로 굴러가서 그런가(카도가와라던지), 아니면 어쩔수없는 아시안 워커홀릭이라서 그런가, 외려 기한을 촉박하게 잡으면 잡았지 연락이 뚝 끊긴다던가 늘어진다던가 하는 일은 없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