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에게 동정의 여지란 없어. 죄다 찢어 죽일 놈들이지. 만일 그 자가 스스로의 죄를 자백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계산된 연출. 궁지에 몰린 채 나온 발악일 뿐이야. 지금까지 자신의 죄에서 도망쳐온 비겁한 죄인을 기다리고 있는 건.진정한 후회.그리고 그것을 가져다 줄 정당한 법의 심판 뿐이다......
비겁한게 진짜같아서 좋은데
그리고 감성팔이 하는 애들은 원래 동정도 잘 못 받더라. 오히려 당당한데 pc들이 어떻게해선가 뒷사정을 알게 된 애가 더 동정받기 쉽지
나랑 생각 비슷한듯. 인질을 통해 협박당했다면 모를까 자신의 의지로 범죄를 택했다면 법으로 해결하는게 최선임
동정팔이 하면 당연히 그 동정을 사야죠
와 그럭게 안밧는데 살망했씁니다
ㄴ않이; 님와;
그 동정 아닌가요
소시오패스가 그런종류의 악당아니냐? 문제는 그 동정팔리에 넘어가는 다른 사람이 너무 많을때 진짜 개빡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