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에게 동정의 여지란 없어. 죄다 찢어 죽일 놈들이지.
만일 그 자가 스스로의 죄를 자백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계산된 연출. 궁지에 몰린 채 나온 발악일 뿐이야.

지금까지 자신의 죄에서 도망쳐온 비겁한 죄인을 기다리고 있는 건.
진정한 후회.
그리고 그것을 가져다 줄 정당한 법의 심판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