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타협도 항복도 후회도 없고.썩어빠진 의지지만 그 의지만은 불굴인 거지.나로 인해 전혀 상관 없는 이들이 죽고 다치고 손해보았지만후회하지 않는다. 나는 나 자신만을 위해 살기로 맹세했고 그렇게 살았다.평범한 사람들은 이해할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초월적인 악.그러한 악을 주인공은 물리치면서 주인공이 완벽하게 완성되는 거다.
박근혜네
ㄴ곧 마티즈에 강제 탑승하시는 분 마지막 덧글이라고 합니다.
강철우 연금술사에 비슷한거 있지 않았나 - dc App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