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핏줄 새우면서 호령도 하고 아끼던 호빗 도둑놈 죽으면 눈물도 뚝뚝 흘리고 ...
한국에서도 그런게 가능하냐
사람바이 사람
'선언' 형식으로 해도 전혀 문제 없다
실제로 눈물을 흘릴 필욘 없지. 눈물을 흘린다고 묘사를 서술하면 되니
저번 피아스코에서 내시 캐릭터 만들어서 새된 목소리 냈더니 주변 사람들 웃더라. 그냥 그런거지 뭐.
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강요할 필요 없는거임
반 장난식으로 연기들 많이 하지 않나. 몸동작이나 그런거 넣어가면서. 벌떡 벌떡 일어서는 사람들은 꽤 되는거 같던데... 나 포함...
오 ... 진짜 제대로 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강요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가 되어야지.
꼭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게 해서 주변 사람에게 실감난다라는 인상을 준다면 좋은 RP 한거지. 하지만 어려우니 이상향.
사람바이 사람
'선언' 형식으로 해도 전혀 문제 없다
실제로 눈물을 흘릴 필욘 없지. 눈물을 흘린다고 묘사를 서술하면 되니
저번 피아스코에서 내시 캐릭터 만들어서 새된 목소리 냈더니 주변 사람들 웃더라. 그냥 그런거지 뭐.
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강요할 필요 없는거임
반 장난식으로 연기들 많이 하지 않나. 몸동작이나 그런거 넣어가면서. 벌떡 벌떡 일어서는 사람들은 꽤 되는거 같던데... 나 포함...
오 ... 진짜 제대로 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강요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가 되어야지.
꼭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게 해서 주변 사람에게 실감난다라는 인상을 준다면 좋은 RP 한거지. 하지만 어려우니 이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