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다되가는것 같으니 이제 말하는건데

350cp 세션이었는데, 황도십이궁 수호령이랍시고 자기한테 버프 걸어 줄 동료 12마리를 붙여 온 시트였다

당연히 컷하려고 했는데, 다른 PL들이 너무 좋아하는거야. 그래서 그냥 받았는데......음 그랬으면 안됐는데 내가 왜 그걸 몰랐을까

진심 거지같았다. D&D민맥싱같은건 그냥 하룻강아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