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전사, 엘프 궁수, 드워프 전사, 다른 종족 사제나 인간 마법사.. 뭐 이런 식으로 다종족 파티가 구성되는 건 판타지 소설에선 꽤 있는 유형인데 실제로 플 할때는 별로 해본 적이 없다. 인간이 대다수고 거기에 하프엘프 정도 섞이는 일이 많았음. 생각해보면 거인 전사 어깨 위에 요정 바드가 앉아서 노래부르면서 버스타고 발 느린 하플링이 욕하면서 열심히 뛰어가는.. 그런 파티를 해봐도 재밌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