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gw에서 판퇘지 오거들에게 몽골 컨셉을 준 게 다른 데도 영향을 준 거 같은데
몽골하면 유목-기마 군단이 정체성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니 느리고 육중한 오거는 좀 안 어울리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음
그래서 아예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경우 후기작들로 가면서 늑대 타고 다니는 오크들한테 몽골 컨셉을 주기도 했고
아마 gw에서 판퇘지 오거들에게 몽골 컨셉을 준 게 다른 데도 영향을 준 거 같은데
몽골하면 유목-기마 군단이 정체성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니 느리고 육중한 오거는 좀 안 어울리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음
그래서 아예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경우 후기작들로 가면서 늑대 타고 다니는 오크들한테 몽골 컨셉을 주기도 했고
일단 몽골 컨셉이면 활을 잘쏘고 말을 잘타야 하는데, 이거 야생 엘프들 아님?
ㄴ아예 인마일체인 켄타우르스는 어때
생각해보니 엘프도 괜찮을 거 같음. 초원에서 몰려나와 타락한 문명을 정화(라고 부르면서 파괴)하며 자연을 복원하는 귀쟁이 호드.
그리고 켄타우로스에 몽골 컨셉 넣은 사례는 이미 와우에 있지 않나. 골라리온에서도 그랬던 거 같고.
켄타우로스가 딱 맞지 않어? 걔네들 근원이 말타고 다니는 유목민족이란설도 있으니까 거기다 켄타우로스 전승상 명사수들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