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니발은 적의 총격을 피해 몸을 숨겼다' 같은 말투하고 


'한니발은 적의 총격을 피해 몸을 숩깁니다' 같은 말투하고 어느쪽이 더 익숙함?


소설같은데서 주로 쓰이는 나레이션 묘사법은 전자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