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 마스터가 설명해주는 거 자체가 니알랍토텝처럼 절대적 존재가 플레이어들의 운명을 조종하고 있었다는 설정으로 했었을거임 마지막엔 그 존재를 서서히 알아챈 플레이어들이 결국 속박에서 벗어나게 되고 모두 각자의 운명을 가지고 떠나게 된다는 걸로 엔딩
그때 스탠리 패러블을 감명깊게 해서 그거 생각하면서 넣은거긴 함
신기하기도 하고 참신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