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패파 파이터 고르면 투핸디드 파이터 골라서 기본에 충실한 강화 빌드를 타는 경우가 제법 되잖냐
그럼 돚거나 법사, 킬레릭 같은 경우도 뭐 추천할만한 아키타입 있냐? 사실 위저드는 그냥 아키타입 없이 그냥 쓰는게 어찌 보면 더 무난해 보이기도 하지만.
보통 패파 파이터 고르면 투핸디드 파이터 골라서 기본에 충실한 강화 빌드를 타는 경우가 제법 되잖냐
그럼 돚거나 법사, 킬레릭 같은 경우도 뭐 추천할만한 아키타입 있냐? 사실 위저드는 그냥 아키타입 없이 그냥 쓰는게 어찌 보면 더 무난해 보이기도 하지만.
위저드 아키타입은 거의가 다른 클래스 특성를 가져오거나 특정 전법에 특화시키는 거라서, 마법이 필요한 상황에 그때그때 필요한 주문을 준비해 사용하는 마법 맥가이버칼에 가까운 전통적인 역할에는 좀 안맞는 편임. 그나마 범용성 있는 게 하루 한번 클레릭 주문을 하나 쓸 수 있는 Spell Sage정도인데 얜 그 대가로 학파 보너스를 아예 못받고.
파이터는 요즘 대세는 바닐라 파이터에 AWT, AAT 다는거고, 위자드도 사실 바닐라가 제일 무난하지만, 최근에 나온 팩트 위자드가 상당히 강력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학파는 컨저러(텔레포테이션)이 좋음. 클레릭도 바닐라가 무난한데... 얘는 도메인이 제일 중요하지 사실 힐러 포지셔닝을 잡자면 힐 도메인은 무조건 넣어야됨. 치유 주문이 자동으로 임파워되니까. 아키 타입은 글쎄올시다. 다 구려서... 최근에 위치 헥스 끌어다 쓰는 건 좀 괜찮은 편인데 전형적인 이미지는 아니지?
로그는 그나마 가장 선택지가 많다고 할 수 있겠네, 전투에 치중하고 싶다면 나이프 마스터, 스카웃 같은 걸출한 아키타입들이 있고, 스킬 몽키 방면으로는... 일단 아키타입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