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힘 18찍는 파이터 새끼들은 투핸디드 아키타입 찍으면 3레벨 시점에서 이미 데미지 보너스로만 8을 받아 처먹는데다가 7레벨이 되면 풀라운드 어택의 모든 공격에도 그 지랄을 하고 (심지어 그새 힘을 더 올렸다면 +10이 된다) 15 찍으면 파워 어택 데미지 보너스가 두 배가 되는 개씹사기 인간 흉기로 거듭나는데
뮤테이전 워리어는 결과적으로 3렙부터 7렙 달기 전까진 ac 보너스랑 힘 데미지 보너스에 +2 받는 게 전부고 7레벨이랑 11레벨 거쳐서 그랜드 뮤테이전까지 찍어야 겨우 모든 공격에 힘 데미지 보너스 +4를 더 받는 셈이 되는데 이 시점에서 사실상 데미지를 더 증가시킬 수 있는 수단이 사라짐. 4레벨 더 올리면 옆 동네 투핸디드 파이터는 돼지처럼 파워 어택 데미지까지 두 배로 받아 처먹는데. 게다가 ac 보너스는 사실상 고렙으로 갈 수록 큰 의미가 없어지고 말이지.
뭐 뮤테이전 워리어 쪽은 순수 힘 증가니까 11레벨까지 그랜드 뮤테이전 찍었으면 명중 굴림에도 +4를 받아 처먹는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그 정도면 어차피 킬레릭이랑 법사가 버프 걸어줘도 어떻게든 땜빵할 수 있는 수준 아니냐?
7레벨 그 능력은 첫타에는 적용 안되고 3레벨 능력이랑 같이도 안 됨. 명중이 피해 증가보다 가치가 큼. (대미지 계산 돌려보면 암)
아, 7레벨 쪽은 내가 그쪽을 잘못 봤네. 근데 그래도 나중에 bab 올라가고 공격 횟수가 3회까지 가면 어차피 2타는 보너스 적용 받는 다는 거니까 여전히 세고... 근데 말한대로 명중치 증가가 확실히 영향이 크긴 큰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