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잔뜩낀 유령선이 있음 troop이라고 이름이 써있고 나머지는 흐릿해서 안보임. 군 수송선으로 추리했음. 유령이있는데 우호적임 하지만 유령선이 지멋대로 끌려와서 그걸 치워야함그걸해결하는데 검은색 막대기가 열쇠고 그걸 꼳으면 문제가 해결됨. 스토리 어떻게 진행해서 그걸 구해서 유령선의 상자에 꼳아넣음그거 사실 복구용usb고 배이름은 스타쉽 트루퍼스... 우주선임 끌려온게 그 usb가 보낸 신호가 잡혀서 그런거나무로 허름한건 위장이었고 안개는 초음파 안개발생기였음 유령은 사실 ai 홀로그램판타지 세계관에 이딴거 집어넣음
옛날 서양 CRPG는 항상 뒤로 가면 우주로 나갔는데. 그런 느낌인걸.
팔콤 영웅전설도 1,2는 SF가 되었지.
스타오션 같다
그런걸보면 예전에는 요즘처럼 판타지랑 SF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게 없었던 모양이야. 장르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그랬으려나
옛날에 원더보이였나 최종보스가 메카드래곤이었고 크로노트리거 같이 sf섞인게 많아서 그걸 섞다보니까 내 능력이 떨려서 장편을 못함 sf장편이요?... 그것도 주인공능력 잘나오게? 무리..
엥 이거 D&D 클래식 배경이었던 미스타라 아니냐?
단편용 스토리를 가져오니 당연한듯. 장편용을 짜보셈ㅋㅋ
ㄴ그러니까 하던게 이런 단편용밖에 안짜봐서 장편을 못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