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나왔던 아볼레스전마냥 룰변호사 새끼랑 마스터새끼가 네가 옳으내 내가 옳으내 하면서 뉴비 배제 해 두고서 갑자기 플레이 일시중단 시키곤 룰북 왔다갔다 하며 한시간 가까이 나불대고 있으면 개 빡치더라
경험담 맞다 씨-발
작중에서 나왔던 아볼레스전마냥 룰변호사 새끼랑 마스터새끼가 네가 옳으내 내가 옳으내 하면서 뉴비 배제 해 두고서 갑자기 플레이 일시중단 시키곤 룰북 왔다갔다 하며 한시간 가까이 나불대고 있으면 개 빡치더라
경험담 맞다 씨-발
데이터룰의 숙제다
ㄴ더 빡치는건 그 새끼들 지네들이 모 룰 기반으로 자작룰 만들어서 플레이 하고 있었다가 그딴짓 벌였다는거. 뉴비들은 그 와중에 그냥 폰 만지작 거리거나 뭐 룰북 이라도 구경하거나 그래야 했음 ㅡㅡ
더 자세히 썼다간 대놓고 저격이 될거 같긴 한데 뭐, 거기까진 하지 않겠다...사실 거기 아직 살아 있는지도 의심스럽다만
아볼레스전은 재밌었지.
섈먼옹//월 오브 포스 해결법도 경파적이라서 재밌었고 남긴 떡밥도 의미심장했고 아볼레스 캐릭터 자체도 꽤 마음에 들었죠...나중에 마스터링 하면서 꺼내보고 싶은 타입의 적인데 그냥 '이것도 나다 저것도 나다'타입이 되면 재미 없을거 같아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