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하게 굴고, 안되는건 안된다고 하면 기분나쁜티 팍팍 내면서 비꼬거나, 플레이태도가 구려지는걸로 보복하는 사람들도 꽤 됨.플 폭파의 리스크는 결국 제일 준비량이 많게 되는 마스터가 지게되고.. 못된 사람들은 그걸 이용해서 마스터를 일용직 서비스 업자 수준으로 갑질하곤 하지.판이 좁거 걸러도 걸러도 까다롭고 예민하다는 악평도 달리니 누가 그러고 싶겠어.양보를 한껏해서 그런사람들 똥까시나 하는거지
어, 지금까지 별 문제 없던데.
사람들 얘길 들어보면 내가 운이 좋아서 괜찮은 플레이어들을 많이 만났구나 싶음.
ㄴ 복받은거지 뭐. 만난사람들 소중히 대해줘라. 진짜 흔하지가 않은 일이니까..
ㄴㄴ그냥 턀갤이 혐오만이 가득한 곳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