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학으로 전성기를 구가하는 제국이있음.

제국의 문제거리가 하나있는데, 무슨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제국을 침범하려는 사악한 마왕이있음.

전설로 내려오길 마왕은 순결한 처녀와 명예로운 기사, 순진한 아이와 연약한 노인의 피로 물들여 만든 마검이있어.

마왕과 그의 권속에게는 마법이 잘 통하지 않는다는거임.

하지만 도시마다 마법으로 단단히 잠궈놓은 성벽은 마왕군도 쉽사리 뚫지못해 휴전상태로 불안에 떨고있음.


그와중에 인외의 마법으로 영원히 살게 되었다는 성왕이 시간을 되돌려 마왕을 죽이기로함.

그렇게 국왕은 전 제국에 공포하고 퀘스트를 클리어한 용사지망파티가 자원하기를 원함.


용사는 그말을 듣고 모험을 떠나 듣보교단 성녀와 오크전사, 고블린 도적과 엘프 현자를 대동하여 국왕을 만나러감.

물론 모험중에 경쟁자도있고 이차저차 일도있지만 빠르게 모음.


그동안 대마법의 준비때문인지 피골이 상접한 국왕은 퀘스트를 클리어한 이들이 모두 모일때 다행이도 주인공 용사가 발탁.


과거로 돌아간다.


과거에 도착하니 마왕군 한복판에 떨어짐.

처참하게 유린당하는 이들을 보고 분노한 파티는 마왕성으로 향하며 마에 빠진 인간들과 오크들 고블린등 무참히 썰고다님.


'에게 이게뭐야'할정도로 손쉽게 마왕성에 도착한 파티는 대치한 마왕이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임에 의문을 느낌.


마왕성에서 중간보스가 종족맞춰 하나씩 나오고 각자 붙여준뒤 마왕은 용사와 성녀 그리고 현자 세명이 붙는데 

입장하자마자 현자를 보고 웃던 마왕은 마지막 순간 현자와 영혼을 바꾸고 현자의 몸을 가진 마왕이 도망감.


마왕의 몸에 갇힌 엘프 현자에게 용사가 다가가자 용사를 찌르고 두려움에 떠는 목소리로 미안하다며 자신은 현자가 아니라고,

국왕의 요청으로 온갖 아티펙트를 짊어진 일개 노인일 뿐이라고 모두가 모인것은 마왕이 될 용사를 죽이기 위함이라며 말함.


용사와 썸타던 성녀가 이건 아니다 싶어 용사의 검으로 자살하며 자기희생으로 용사를 살림.

용사는 마왕의 몸을 가진 현자를 죽이고 분노에 휩싸여 막고라비슷한 1:1전투하는 오크를 죽이고

자신의 부모를 죽인것에 백치가 된 고블린도 죽임.


용사가 마왕이됨.






일단 티린이라 이것저것 모르는게 투성이다.

클리셰를 파하는 클리셰긴한데


이런식으로 딱딱 유도해가는 플레이는 마스터랑 플레이어 1:1밖에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