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는 존내 많아서 씨발 이걸 어느 세월에 봐 하고 던졌는데 던월은 거꾸로 또 너무 적은거 같은데.몬스터나 장비야 뭐 내가 자작한다 치더라도 법사 주문 같은건 좀 더 있어야되지 않나같은 마법공격을 하더라도 파이어볼 하나로 땡치는것보단 전기나 얼음 같은거 다양하게 있는게 묘사하기도 재밌을거같고던월러들 등판좀
커스텀하면 되잖아 어차피 세세한 데미지 이런게 중요한거도 아니고
게임 요소들 개조하는 거 안 말림
그럴땐 천변만화를 쓰는거다.
https://sites.google.com/site/dungeonworldkr/home/variations
부가직업을 만들어서, 새액션을 준다음, [빙결]. [전격]. [화염]등의 태그를 주거나 데미지를 좀 바꾸면 되지
올
솔까말 던월 마법은 리스트식이 아니라 조합형이었어야 한다고 생각해.
ㄴ그런 의미에서 메이지 커스텀 직업이 참 매력적이지...
ㄴ메이지 커스텀 직업은 레고가 아니라 찰흙을 준 느낌이라 좀 조립이 어려움ㅋㅋ 게다가 데미지도 못주고
던월은 자기가 알아서 채워 넣는다고 하는거라... 왠만항 기본은 소마법 아니면 마법적 효과제작으로 주문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