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케타 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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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케타 별궁 둘째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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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소개
집시였던것 같다.
드라이나 콜테스.
점점 정신을 놓고있다.
영국인. 요리못함.
특수요원같은거였던것같다.
프랑스인. 요리잘함.
무기 : 식칼
사냥꾼. 독일인.
총들고다님.
미나미모토 (GM): 졸려
그러니까 이던도못잠^^
이던 피안세: 밤새서 뭐하는..
빨리 끝났군
탐사자 4 : 흠ㅋㅋㅋ
이던 피안세: 자 님들일어납세다
드라이나 콜테스: ㅇㅇ
미나미모토 (GM): 시간 딱 맞췄어
(트레이서풍으로
드라이나 콜테스: ㅋㅋㅋ
미나미모토 (GM):
제가 늦었으니
보-너스주사위를 모두에게 하나씩 DRiLL게요
어떤 판정에서든
미나미모토 (GM): 사용하시면됩니다
몽블랑 마롱타르트: 호옹이
미나미모토 (GM): 가지고있다가
원할때 사용하시면 됨
그럼 시작할게요
#####################################
미나미모토 (GM): 여러분들은
식사가 끝나고
다같이 한곳에 모여있어요
정보를 나누나요?
탐사자 4 : 나눠야ㅈ
몽블랑 마롱타르트: 음
네
에레버스 클라크: 나누겠습니다
미나미모토 (GM): 넹
그럼 여태까지 알고있는 정보는
모두가 다 공유한걸로 하겠습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ㅇㅇ
미나미모토 (GM): 그럼 다들 어떻게하나요?
드라이나 콜테스: "지하실, 지하실에 가보자."
몽블랑 마롱타르트: 소스에 대한건 확인을 안해봤었네
이던 피안세: 우선 주위에 아무도 없는지부터
몽블랑 마롱타르트: "듣고나니 지하실에 가봐야 할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에레버스 클라크: "역사에 대해 이다양에게 묻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만..
미나미모토 (GM): 주위에는
주방에서 시끄럽게
설거지를 하고있군요
이던 피안세: "그러고보니 이다양은 어떤 사람인가 클라크?"
에레버스 클라크: "레이디 아망딘 앞에서 보이던 모습과 다르게
상당히 활기찬 분입니다
다만 외부에 대한 호기심은 유전인지 비슷하더군요..
이던 피안세: 겜마님 식당 바닥재질 카페트인가여?
미나미모토 (GM): 나무재질이군요
에레버스 클라크: 또 신경쓰이는 점이 있었습니다만..
미나미모토 (GM): 저기 계단은 카페트에요
이던 피안세: 쳇
"뭔가?"
에레버스 클라크: 음,
기분탓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던 피안세: (카페트였으면 의자다리가 눌린 자국으로 몸무게 추산할 수 있었을텐데)
"뭐야 그게."
드라이나 콜테스: "잠시만"
겜마님,
그 머냐
목재 바닥이면
못이 뒤틀린 부분이나
움푹 파이 부분을
드라이나 콜테스: 트랙같은걸로 흔적을
조사할수있습니까
미나미모토 (GM): 도대체 뭘 하고싶은거야
이던 피안세: 익스트림 떠야하지 않냐
드라이나 콜테스: 것도그러네..
미나미모토 (GM): 뭘 하고싶은지 말하면 제가 거기에 대해 뭘 써야할지 알려드림
이던 피안세: 뭔가 인간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무게라던가
미나미모토 (GM):지능 : 익스트림
사냥꾼의 지능으로 생각해보건데
미나미모토 (GM): 딱히 무게가 더 나가보이진 않았습니다.
이던 피안세: 익스트림이 왜 저기서 뜨냐;;;
에레버스 클라크: 익스트림으로 얻은 정보가 정상이었습니다였다니..
이던 피안세: 뭐 그런 눈대중으론 누구라두 안다구
어쨌거나
"콜테스, 이 열쇠가 필요하다고 했나?"
"클라크는 위층으로 갈 것 같군."
에레버스 클라크: 점심식사는 아망딘이나 이다 없이 진행된건가요?
이던 피안세: ㄴㄴ같이 먹었어
미나미모토 (GM): 둘다 식사를 하고 올라갔어요
에레버스 클라크: 아하
드라이나 콜테스: "아래층
"내가 아는곳이 있어, 가자."
에레버스 클라크: "저는 이다양을 보러 갈까 합니다만.. 마롱타르트씨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던 피안세: "요리사 양은 어디로 갈건가?"
몽블랑 마롱타르트: 저는..
몽블랑 마롱타르트: "저도 같이 내려갈게요"
"따로 혼자 있어봤자 할수 있는게 없을것 같군요"
에레버스 클라크: "세 분이 동행하시는거면 저도 함께하도록 하지요
@따라갈게요
이던 피안세: 그러고보니 지하계단의 반대쪽은 아무것도 없지?
미나미모토 (GM): ㅇㅇ
이던 피안세: 좋아
미나미모토 (GM):여튼
네사람은 모두
지하로 내려가는군요
이던 피안세: 뭐야 열쇠안따?
미나미모토 (GM): 그 열쇠가
그 열쇠여
미나미모토 (GM): 다 열 수 있는 열쇠
드라이나 콜테스: 쾅쾅
열어!
이던 피안세: 마스터키군
드라이나 콜테스: "코아쾅, 열어!"
이던 피안세: "으음...불길한데.."
미나미모토 (GM): 자
이던은
여나요?
드라이나 콜테스: "안 열면 뺏어서라도 열겠어"
미나미모토 (GM): (도대체 돈이 뭐길래)
이던 피안세: "하여간 억지부리기는."
연다
드라이나 콜테스: (돈은 최고다)
이던 피안세: "명심해.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고"
미나미모토 (GM): 문을 열자
똑같은 철창이 하나 더 보이는군요
드라이나 콜테스: "열쇠로 또 열 수 있을까?"
미나미모토 (GM): 물론 방금 열쇠로 열립니다.
이던 피안세: 이 브금은
그냥 브금이죠?
미나미모토 (GM): ^^
다 같이가시죠
드라이나 콜테스: :열쇠를 쓴 아저씨에게 이제 볼 일은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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