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c021&no=29bcc427b28177a16fb3dab004c86b6f1241ce450ebe83e29ae9e2aff09b977bba88890d664cd359892d19f0dbdefc78b4056e27a9b1


#가운데 문이 열리는지 묻고있다.


이던 피안세: 어디감

드라이나 콜테스: 이 문은 열리나요?


미나미모토 (GM): 안열려요

마찬가지로


드라이나 콜테스: 열어볼까요?


미나미모토 (GM): 허름한 자물쇠라서


드라이나 콜테스: "이번엔 꼭 성공할거야"


미나미모토 (GM): 금방 열릴것같습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날 믿어"

락스미스 굴려도 괜찮습니까?

이던 피안세: "또 열거야..?"

드라이나 콜테스: "당연하지"

"빈손으론 못돌아가"

몽블랑 마롱타르트: "또 부수면 안되요"

드라이나 콜테스: "나만 믿으라니까?"

이던 피안세: 총기

아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락스미스 - 실패


미나미모토 (GM): ㅎ


몽블랑 마롱타르트: ㅠ

드라이나 콜테스: 강..강행

미나미모토 (GM): 하세요

드라이나 콜테스: 가능?

이던 피안세: "뭐야 또 안열려?"


드라이나 콜테스: 락스미스 - 성공


미나미모토 (GM): 드라이나는


드라이나 콜테스: (후)


미나미모토 (GM): 문을

손쉽게 여는군요


이던 피안세: "이번엔 좀 낫군 그래"


미나미모토 (GM): 한번 실패했지만말이죠

누가 먼저 들어가나요?


몽블랑 마롱타르트: "이 방에는 아무것도 없나보군?"

에레버스 클라크: 들어가지 않습니다.. 들어가긴 커녕 복도쪽에서 멀찍이

이던 피안세: 벌써 요리사가 들어간거같다

드라이나 콜테스: (용기있다)


미나미모토 (GM): 드라이나가

미나미모토 (GM): 깊숙히 들어가자


몽블랑 마롱타르트: 왠지 들어가면

드라이나 콜테스: "겁쟁이들"

이던 피안세: @이던 역시 벽에 기댄채로 대기한다

드라이나 콜테스: "chickens

몽블랑 마롱타르트: san 100번 까일거같다


미나미모토 (GM): 드라이나에게만 보이는 칼이 날아옵니다.


몽블랑 마롱타르트: 맙소사

이던 피안세: 히익

행운 굴려주세요


드라이나 콜테스: 헐

회피가 아니고 행운?


미나미모토 (GM): 행운


드라이나 콜테스: 행운 - 실패


이던 피안세: 헐

몽블랑 마롱타르트: 1차이네

이던 피안세: 1차이


미나미모토 (GM): 보너스주사위

미나미모토 (GM): 사용하나요


에레버스 클라크: 아이고

드라이나 콜테스: 쓸래요

에레버스 클라크: 행운 털어넣으시는게?

드라이나 콜테스: 이거좀위험하다


미나미모토 (GM): 그렇군요


드라이나 콜테스: 아니다

1

행운1써서

가능?


이던 피안세: 보너스 주사위 몇개 남음?


미나미모토 (GM): 행운판정에

행운은 못쓰죠


드라이나 콜테스: 아그러네

드라이나 콜테스: 씁니다


미나미모토 (GM): 그러면

그 칼은 드라이나를 꿰뚫고 지나갑니다.


이던 피안세: 뭐야

드라이나가 신다?


미나미모토 (GM): 하지만 그 단검은 환영이었는지


에레버스 클라크: 아이고


미나미모토 (GM): 드라이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끼치지 못했군요


에레버스 클라크: "괜찮습니까?


이던 피안세: 실패였으면 뭐가 일어나는거였을까ㄷㄷㄷ


미나미모토 (GM): 드라이나 혼자에게만 보이는 칼이었습니다.

(위에 적었지만)

이던 피안세: 자 드라이나 san수치

까입니까?

미나미모토 (GM): 아뇨

드라이나 콜테스: 성공

두렵다

..


미나미모토 (GM): 아쉽게도 그정도는 까이지 않아요


드라이나 콜테스: "십년감수했네........"


미나미모토 (GM): 그냥 환영을 보았다라는 방어기재로

뇌의 방어기재로써

납득을해서


이던 피안세: "무슨 일 있나!"


미나미모토 (GM): san수치가 까이진 않아요


이던 피안세: "안전한가?"

드라이나 콜테스: "귀신나왔어"

이던 피안세: "또 귀신이랑 농담 따먹기 하고 있나보군"

드라이나 콜테스: (거짓은 말하지 않았다)

"이 방, 살펴볼 수 있을까?"

@상자를 살펴본다.

에레버스 클라크: "뭡니까, 대체..


미나미모토 (GM): 그럼

스팟 히든으로 굴려주세요


에레버스 클라크: "마롱타르트씨 괜찮습니까?

몽블랑 마롱타르트: "조금 놀랐어요.."


드라이나 콜테스: 넵 스팟 히든 - 어려운 성공


이던 피안세: 호오 하드


미나미모토 (GM): 드라이나는

미나미모토 (GM): 꽤

값나가보이는

보석도 하나 발견했고요


드라이나 콜테스: "챙겨도 되지?"


미나미모토 (GM): 보아하니

미나미모토 (GM): 에메랄드처럼 보이는군요

반지에요


드라이나 콜테스: 싸그리 다

챙길 수있습니가?

드라이나 콜테스: ㅇㅇ


미나미모토 (GM): 그린랜턴빛! 하면 될듯


드라이나 콜테스: "득템!"

@드라이나는 반지를 닦아주는 이가 되기 위해 반지를 집어넣는다.

소지품에 업데이트합니까?


이던 피안세: 이거 들어가면 또 단검 날라올거같은데


에레버스 클라크: 지금 시간이? 다시 시계를 꺼내 확인해봅니다


미나미모토 (GM): 시계는

미나미모토 (GM): 14시를 가르키고있어요


드라이나 콜테스: (이미 반지를 숨겼다)

에레버스 클라크: "대낮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오싹한 장소입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아니, 아무것도 없는데?"

미나미모토 (GM): (퍄)

이던 피안세: "흠...정말?"

드라이나 콜테스: "봐, 잡동사니가 전부잖아?"

"아, 귀신 하나 있었네"


미나미모토 (GM): 이던씨

이던 피안세: 예

미나미모토 (GM): 심리학 굴려주세요

드라이나 콜테스: 아미친ㅋㅋㅋㅋㅋㅋ

이던 피안세: 예?

미나미모토 (GM): 심리학.

이던 피안세: 호달달

미나미모토 (GM): Psychology


이던 피안세: 심리학 - 실패


미나미모토 (GM): 이던은

이던 피안세: 응 메차쿠차실패

미나미모토 (GM): 드라이나의 잡동사니가 전부라는 말에

별다른점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이던 피안세: "잡동사니라도 흔적 정도는 있지 않을까."

드라이나 콜테스: (가슴쓸어내림)

"먼지구덩이라니까?"

"난 나간다"

"더 찾아보던가"


몽블랑 마롱타르트: "우리 다른방 찾아봐요 여기 더 있고싶지 않아요"

이던 피안세: ㅇㅎ

"정말 먼지뿐인가.."

드라이나 콜테스: "여기는 어때?"

"아니면 여기나."

이던 피안세: "이쪽은 안본거같은데?"

드라이나 콜테스: "그렇게 치면 여기도 확인 안했어"

이던 피안세: 흠



드라이나 콜테스: 이 문은 어떠합니까?

열 수 있습니까?

미나미모토 (GM): 그 문은

굳게 잠겨있군요

드라이나 콜테스: 숙련자도 힘든 문?

미나미모토 (GM): 열려면 좀 힘들거같아요

드라이나 콜테스: "어, 이 문은 힘들겠다"


이던 피안세: "복도를 따라서 있는 문과 중심부의 문.."

미나미모토 (GM): 물론

드라이나 콜테스: "열쇠로도 안 열리나?"

미나미모토 (GM): 하드한 성공이 되면

열 수 있고

그 열쇠론 안열리는군요

에레버스 클라크: 이던 쪽 문은 어떤가요?


미나미모토 (GM): 이던쪽문은

마찬가지로 낡아보입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그래, 오늘 컨디션도 안 좋고.이던쪽 문을 열자." 락스미스 - 대성공


이던 피안세: "구조가 꼭 감옥같군."

미나미모토 (GM): 퍄

이던 피안세: ㅁㅊ

드라이나 콜테스: ㅅㅂ..

이던 피안세: 왜 저거 안열었어

야!!!

미나미모토 (GM): 익스트림과 펌블이

에레버스 클라크: 자물쇠따기 실력보소

미나미모토 (GM): 같이있어

드라이나 콜테스: 보너스주사위

이던 피안세: 펌블 미쳐..

드라이나 콜테스: 챙깁니까?

미나미모토 (GM): 숙련자의 실력답게

한번에 열립니다

이던 피안세: "오."

미나미모토 (GM): 하나 드리죠

드라이나 콜테스: 아싸

이던 피안세: "뭔가 삐끗하면 위험할거같은 기술이었던거같은데"


미나미모토 (GM): 툭 치니

억 하고 열리는정도로

자연스럽게

열쇠로 연듯

신들린 솜시로 문을 엽니다


이던 피안세: "열렸는데.."

"자 콜테스 너로 정했다!"

몽블랑 마롱타르트: "얼른 들어가봐요 피안세 아저씨"

드라이나 콜테스: "간다"

"겁쟁이들"


미나미모토 (GM): 콜테스

행운판정 해주세요

드라이나 콜테스: 행운판정 - 실패

에레버스 클라크: 정말 용감..

미나미모토 (GM): 보너스주사위 사용하나요?

에레버스 클라크: 하지만 그거도 여기까지인듯

드라이나 콜테스: 음

할래

불안해

ㄱ 행운판정 - 보너스 주사위 사용해서 성공


미나미모토 (GM): 콜테스가 들어갔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위험했다)


미나미모토 (GM): 다만

콜테스가 굉장히 위험했다고 느끼고

소름이 돋는군요


이던 피안세: "좀 어떤가?"

뭐지 함정같은거라도 있나


드라이나 콜테스: "잠깐만~~"

스팟 히든 사용합니다.


미나미모토 (GM): 스팟히든 굴려주세요


드라이나 콜테스: 스팟히든 : 익스트림


이던 피안세: 퍄

드라이나 콜테스: 크..

이던 피안세: 오늘의 히어로


미나미모토 (GM): 콜테스는

열쇠를 하나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열쇠에는


에레버스 클라크: 머싲군요


미나미모토 (GM): 와인 저장고라고 적혀있군요


드라이나 콜테스: "이 열쇠,,아까 문에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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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방에서 얻은 열쇠로 왼쪽 방을 열 수 있다.


미나미모토 (GM): 바로 반대편 문을 열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익스트림으로

여기까지 알려드림^^


이던 피안세: 저 반대쪽이구나

드라이나 콜테스: 어예

"열쇠를찾았어. 와인..저장고?"

드라이나 콜테스: "저 반대편 아냐? 포도 냄새가 난다."

이던 피안세: "코도 밝군"

"어서 가지."


미나미모토 (GM): 지하는

콜테스의 턴이군


이던 피안세: 생물의 흔적이랄게 없으니까..

기껏해야 쥐?


미나미모토 (GM): 열쇠 이외에는

잡동사니가 있군요


드라이나 콜테스: "일단 열어본다"

"이번에도 내가 들어가?"

"겁쟁이들.."


미나미모토 (GM): 복도를 지나가던 도중

이던 피안세: "요리사, 소스에 와인도 들어가나?"


미나미모토 (GM): 여러분들에게

환청이 들린듯한 기분이 듭니다


미나미모토 (GM): 서로 다른 목소리를 들었지만


몽블랑 마롱타르트: "와인을 넣는경우가 많죠"


미나미모토 (GM): 여러분들에게 소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었군요


드라이나 콜테스: 겜마님


미나미모토 (GM): 네


드라이나 콜테스: 소중한사람이 없으면


이던 피안세: 누구로 하지


드라이나 콜테스: 뭘 듣습니까

돈소리로 괜찮아요?

미나미모토 (GM): 어머니의 목소리

를 들었습니다.


이던 피안세: 돈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


미나미모토 (GM): 무슨내용인진

들리지않아요


이던 피안세: "뭐지, 방금..?"


에레버스 클라크: ㅋㅋㅋㅋ


미나미모토 (GM): 여튼 와인 저장고를 여나요?


이던 피안세: "너무 으스스하니 별의별게 다 들리는군."

"이번엔 나도 들어가주마"

이던 피안세: "세번이나 겁쟁이 소리 들을 순 없지."


에레버스 클라크: "알지 못하는 위험한 장소에 아무 대책없이 접근하는건

"용기가 아니라 무모함입니다


미나미모토 (GM): 여러분들의 시야는

이정도군요


드라이나 콜테스: "음.."

"이번에도 가련한 여인을 혼자 들여보낼거야?"

"기사도 없네~"


이던 피안세: "나."

"오냐, 같이 가주마."


드라이나 콜테스: "난 밖에 있을건데?"

이던 피안세: "뭐?"

드라이나 콜테스: "두번이나 선발이었잖아?"

몽블랑 마롱타르트: "아저씨 힘내요"

드라이나 콜테스: "한 번은 쉬어야지."


이던 피안세: "흥"

"뭐라도 주워와주지."


드라이나 콜테스: (사실 이미 챙긴 물건이 있어 여유있어짐)


미나미모토 (GM): 이던 피안세가 들어가자

오크통 속에 있는

술들의 냄새때문에

코가 아찔해집니다.

이던 피안세: "읏, 코가.."

@재채기


미나미모토 (GM): 향기만 맡아도

매우 비싼것같이 느껴지는군요


이던 피안세: "요리사 양! 이거 꽤 냄새 괜찮은데!"


몽블랑 마롱타르트: "비싼 와인이라니.. 들어가볼까.."


미나미모토 (GM): 뭔가 찾으려면


몽블랑 마롱타르트: @한발자국 들어가봅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누구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