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순수주의의 모든 세력들, 즉 구세대와 원로, 인륜 파쇼들과 도덕주의자, 인간으로서의 체면을 유지하고자 하는 정상인들과 사회로부터 소외될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 내부의 프락치들이 이 유령을 사냥하려고 신성 동맹을 맺었다.
지금까지의 모든 사회의 역사는 성적 투쟁의 역사다.
일반인들로 하여금 텍간의 로그 앞에서 전율하게 하라! 텍간충들이 잃을 것이라고는 인간으로서의 자격 뿐이요 얻을 것은 변기 말곤 갈 곳을 잃은 휴지 뭉치 뿐이다.
만국의 텍간충이여, 단결하라!
텍간충 선언
태초에, 텍섹이 있었다. -창섹기
"부르주아 씹선비계급으로 하여금 텍간주의의 혁명 앞에 벌벌 떨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