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그린은 하프오크로 태어나서 큰드루이드의 가호아래 사냥꾼으로 활동했엉...
그러다가 황제군에서 복무하며 인간들과의 관계를 쌓아나갔징..

이후 전쟁에서 오크 두령의 군세에 부대가 패배해서 포로로 끌려갔엉
오크 두령은 블러디그린이 마음에 들어서 노예겸 자기 애인중 하나로 삼았음.
블러디그린은 오크들과 잠시 생활하면서 오크들이 마냥 악한것만은 아니라는걸 배우지만...오크 두령도 블러디그린에게 나름 잘 대해줬지만 어디까지나 노예상태라서 블러디그린은 자유를 꿈꿔!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서 블러디그린은 오크 두령의 영역을 탈출!
그 다음은 황제군을 퇴역하고 큰드루이드의 품으로 돌아가 다시 숲을 가꿨어.
황금요새로 가는 이유는 큰드루이드의 임무를 받아 그쪽에 새로운 숲을 가꾸기 위해서양

하프오크인 블러디그린은 인간과 오크 모두를 이해하기 때문에 두 종족사이의 반목을 완화하고 싶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