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지에서 작업장 배정받았는데 혼자 조용히 일할 수 있는 장소라 너무 행복함. 할 일은 산더미지만 터치할 사람도 없고 춥지도 덥지도 않고 와이파이도 빠방하게 터지고.
"쉿! 글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