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빨을 점잖게 표현하는 일그러진 사회성을 말하는게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사회성이라 표현되는 사교능력의 효용이 과장되게 그려지는 것도 편견과 아집에 기반하는 글러먹은 관점일 뿐이야.
그냥 꼴리는대로 갈긴 말이라 근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