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정해진 데이타대로 순번도 다 정해져있는건 잘한다.
근데 던월은 일단 플레이어가 뭐든지 선언하고 만들고 이야기에 관여해서 창조를 해야한다.
그렇게 해서 이야기를 만드는걸로 재미를 느끼라고 만들어져 있는데, 도무지 한국식 교육에 쩔어진 뇌로는 떠오르르게 없어.
그래서 실패다이스 무한 굴림으로 경험치 파밍하자, 어떻게 하면 살인빌드질로 전투 머신이나 될까하는 좆간식 궁리나 함.

물론 탈갤만 보면 소수의 탈조선인들만 모였는지 모두 던월을 문제없이 즐긴다고 한다.
하지만 네캅 던월의현실은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1줄 요약 : 던월이 문제가 아니고 한국인이 그냥 크리에이티브함과 거리가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