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귀한 와타시를 키우는 똥닌겐은 없는데스읏!'하는 느낌임적어도 구인게시판,단편 구인게시판 가서 일일히 조건 읽어보고 내가 원하는 분위기의 시나리오와 세션에 신청해야 건질게 있을거임
'이몸을 안데려가다니 무엄하다!'라기보단, 오히려 너무 자기어필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은듯. 자기어필을 해도 데려갈까 말까 하는 마당에 '미숙한 초보'라든가 '소심한', '잘 못하지만' 같은 단어들만 잔뜩 써놓는데 솔직히 누가 데려가고 싶겠어.
ㄴ근데 턀갤에서 구회글 써도 반응 없다는 글을 봄
생각해봐라 니가 세션을 열고 싶은데 구회글 일일히 뒤져가면서 조건이 맞는 사람을 찾아서 뽑아가겠냐 그냥 구인글 올려놓고 알아서 찾아오길 기다리겠냐
ㄴ내 말도 이말임
내가 구인글을 올려보니까 알겠더라. 이것도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