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티알도 아니고, 어떤 병신이 올지 모르는 오알 구회하면서 써놓은거 보면 대체 그새끼의 뭘 보고 뽑으라는 건지 알수가 없다.경험도 야매로 조금 해봐서 몰라읽어봤다는 글도 루니새끼이야기야장르 취향도 없어자기 장점 어필도 없어하기 싫은게 뭔지도 없어어떻게 알피지를 알게되서, 뭐가 흥미로워서 왔는지도 없어읽어보니 턀갤 글 몇개 보고 한번 해볼까? 해서 온새끼들 요즘 있던데시발새끼들아 너네 같음 너넬 뽑겠냐?멀쩡한 놈 중에서 고르고 골라도 잘되기 힘든 판에저따위로 구회글 써놓고, 구회글 올려도 안되네 징징거리지마라 좀
서류심사
구회글 잘쓰는 방법이 네캎에 올라왔었을텐데...
사실 그냥 흥미가지고 경험이나 해볼까 하고 놀러온 사람한테 이력서 바라는건 잘못된거 아니냐. 구회글 쓰는 팁이 잘보이는 곳에 있지도 않고...
제대로 쓸 놈이면 구회글 쓰겠냐 구인글 보고 찾아가지
그냥 경험이나 해볼까 가볍게 온 병신을 꼭 데려가서 플 끼워줘야 한다는건 잘못된거 아니냐? 그런새끼들 제대로 할 확률이 높은것도 아니고. 응?
..;해본적도 없는 취미를 보통은 가볍게 시작하지. 시작부터 중무장하고 커뮤니티에 글쓰는 양식부터 연구해서 진입하는 사람은 드물지 않겠어? 하물며 사람들이랑 떠들면서 노는거래서 왔는데?
뉴비 끼워서 플레이 하는건 결국 그 팀 마스터 맴이지 다른놈이 어쩌라고 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으니 패스.
누가 니한테 병신들을 꼭 데려가서 플 끼워주라그런지는 모르겠어. 그런데 못하는새끼는 병신이고 인성나쁜건 경험자들 이야기야. 뉴비들도 못한다고 병신이라 부르면 안되지 걔넨 정말 하는법을 모르니까 버벅대는건데.
동감한다. 이력서처럼 쓰라는게 아니라, 자기어필해도 모자랄판에 저런식으로 자기 까내리는 말만 하면 도무지 얠 데려다 써야할 이유를 찾을수가 없단거지. 자기 딴에는 겸손하게 쓴다고 저랬겠지만 그래야 할 상황이 아닌셈.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기 힘든 취미 같음 그냥
ㄴ솔까말 장르취향이나 하다못해 최소한 자기가 싫은 게 뭔지도 모른다는게 말이 된다고봄? 자기가 싫은게 뭔지도 모르겠다고 하는건 그냥 다 귀찮고 '여튼 나 재미있게 해줘봐' 하는 거랑 뭐가 다를려나?
루니 한 번 잘못 받으면 고통받는건 마스터 뿐만이 아니라 다른 수많은 무고한 플레이어들도 포함돼. 존중십자군들은 지가 그 루니새끼여서 그런말 하는것같은데, 혼자 방구석에서 똥싸면 아무도 뭐라 안해. 주워먹든 벽에 똥칠을 하든.
근데 그 똥을 집어들고 옆 사람한테 뿌리기 시작하면 문제가 되는거야. 애초에 사회성 존나 필요한 놀이에 사회성 존나 부족한 놈들이 모여든다는게 비극이긴 하지만.
'저 윳쿠리 봤구요, 크툴루에서 발차기하는거보고 저도 헥토파스칼 킥 쓰고 싶어요. 아 그리고 던월은 제대로 안 읽긴했는데 이거 플레이어 맘대로 선언하면 되는거라면서요? 저는 옆 사람을 칼로 찔러볼게요' 존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