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상황을 중시하는 공포물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퀵스타트 잡고 하면 간단한 룰에 적당한 깊이가 있어서 플레이하기 좋음. 라이트한 크툴루 플레이도 CoC 대신 이거 쓰셈.

물론 nwod 잡은 마스터는 항상 크로스오버의 유혹에 시달려서 크툴루가 나오지 않겠지만...

- nwod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