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개념도 굉장히 스무스하고 물렁물렁 하게 취급하고 있고 빌드의 여지도 많이 없고...멀티 클래스 개념은 또 졸라 구리더라.
필요없는 부분을 뺐다고 할 수 도 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차라리 던전월드와 디앤디 비스끄르무리의 어딘가 사이에 있는 혼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동 개념도 굉장히 스무스하고 물렁물렁 하게 취급하고 있고 빌드의 여지도 많이 없고...멀티 클래스 개념은 또 졸라 구리더라.
필요없는 부분을 뺐다고 할 수 도 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차라리 던전월드와 디앤디 비스끄르무리의 어딘가 사이에 있는 혼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봐도 데이터지향룰은 아니잖아 말한대로 던월+디앤디 느낌의 물건이지
ㄴ트위터에서 김사장님이 썰 푸는걸론 일단 전투지향적인 룰으로 취급 하고 있더라. 뭐 전투지향 = 데이터지향이라고 말하는게 완전 일치는 아니겠지만 어느정도는 합치하는 면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데이터 지향도 아니고 택티컬 지향도 아닌데 뭘.
(4-탄도 멀티클래스는 개판이다)
13시대 룰 안에서주로 다루는 부분은 전투 관련인 게 맞음. 전투 외 부분은 출신이랑 표상관계로 퉁치니까... 대신 룰 볼륨 자체가 디앤디나 패파 같은 거 비하면 훨씬 가볍고 캐쥬얼한 편이니까. - dc App
데이터 지향이나 빌드 하라고 만든 룰은 아닌 거지... 전투 면에서도 괴물도감의 각종 특수능력 같은 거 섞어서 역동적인 장면 연출하는 게 주 목적이지 수치 최적화 따지는 게임 요소는 적은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