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미지를 처음 접할때는 참신하고 다채롭게 차려진 뷔페같아서 뭘 고를까, 이번엔 무슨 캐릭터를 만들어볼까 두근두근하지만

익숙해질만큼 익숙해지고나면 이제 그 팩션 이름만 봐도 했던거 다 떠올라서 뽕이 그대로 식어버림


뱀파이어 슬슬 다시 해볼까 생각은 들어도 클랜 이름만 보면 신물나와서 관두고있다


그나마 신물나올만큼 자주 할수나 있는게 뱀파이어지 워울프는 다시 하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메이지요? ㅋㅋ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