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미지를 처음 접할때는 참신하고 다채롭게 차려진 뷔페같아서 뭘 고를까, 이번엔 무슨 캐릭터를 만들어볼까 두근두근하지만
익숙해질만큼 익숙해지고나면 이제 그 팩션 이름만 봐도 했던거 다 떠올라서 뽕이 그대로 식어버림
뱀파이어 슬슬 다시 해볼까 생각은 들어도 클랜 이름만 보면 신물나와서 관두고있다
그나마 신물나올만큼 자주 할수나 있는게 뱀파이어지 워울프는 다시 하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메이지요? ㅋㅋ 됐습니다
그 이미지를 처음 접할때는 참신하고 다채롭게 차려진 뷔페같아서 뭘 고를까, 이번엔 무슨 캐릭터를 만들어볼까 두근두근하지만
익숙해질만큼 익숙해지고나면 이제 그 팩션 이름만 봐도 했던거 다 떠올라서 뽕이 그대로 식어버림
뱀파이어 슬슬 다시 해볼까 생각은 들어도 클랜 이름만 보면 신물나와서 관두고있다
그나마 신물나올만큼 자주 할수나 있는게 뱀파이어지 워울프는 다시 하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메이지요? ㅋㅋ 됐습니다
아재...
ㅈㄹㄷㅇ이 하던 소리하네
ㄴ 존나 오랜만에 듣는 닉이네
클랜 13개에 혈족에 배역자에 클랜 내부에 2-3개씩 있는 역할분담까지 다 하려면 얼마나 해야 한다는거죠 ㄷㄷㄷ
앤티트리뷰는 사실 별로 재미가 없어서...
그럼 남은건 카이티프네.
낙타//관심없는 클랜은 그냥 손 안댔지
살루브리 같은거를 PC로 하려면 이거저거 신경쓸게 워낙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