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테어란 솔플을 말한다. 마스터와 함께하는 1:1플레이가 아니라 말 그대로 혼자 플레이어 하고 마스터도 하는 플레이다. 물론 혜자 마스터가 있어 개인교습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런 마스터를 만날 가능성은 전무하니 아쉬운대로 솔플이라도 해보는 수밖에.
르뤼에 백개먼이라는 고전소설이 있다. 노르웨이에 살던 요한센이라는 탐사자가 르뤼에에 있는 크툴루 앞에서 백개먼을 해서 승리한 뒤 이성도 체크에 성공해 증기선 배빵을 성공시키고 무사히 탈출했다는 훈훈한 내용이다.
이 소설에서 위대한 크툴루가 백개먼의 말이나 주사위를 다룰수 있을리 만무하니 크툴루의 차례에도 요한센이 대신 플레이를 했다. 요한센은 주사위 눈을 속이거나 말을 엉뚱하게 놓을수도 있었지만 그렇게하지 않았고, 이에 크툴루도 감동해 증기선 배빵 한 방울 벌칙으로 받고 단념해주었던 것이다. 만약 요한센이 정직하게 플레이하지 못했다면 이성도가 1d100이나 깎여서 절명했을 것이다.
룰북 공부를 위한 솔리테어 플레이에서 주사위 눈을 속이거나 규칙을 어기면서 플레이 해대면 실제 플레이에서 마찰을 빚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꼼수 피우지 말고 정직하게 공부하자.
아랫글 얘기임.
르뤼에 백개먼이라는 고전소설이 있다. 노르웨이에 살던 요한센이라는 탐사자가 르뤼에에 있는 크툴루 앞에서 백개먼을 해서 승리한 뒤 이성도 체크에 성공해 증기선 배빵을 성공시키고 무사히 탈출했다는 훈훈한 내용이다.
이 소설에서 위대한 크툴루가 백개먼의 말이나 주사위를 다룰수 있을리 만무하니 크툴루의 차례에도 요한센이 대신 플레이를 했다. 요한센은 주사위 눈을 속이거나 말을 엉뚱하게 놓을수도 있었지만 그렇게하지 않았고, 이에 크툴루도 감동해 증기선 배빵 한 방울 벌칙으로 받고 단념해주었던 것이다. 만약 요한센이 정직하게 플레이하지 못했다면 이성도가 1d100이나 깎여서 절명했을 것이다.
룰북 공부를 위한 솔리테어 플레이에서 주사위 눈을 속이거나 규칙을 어기면서 플레이 해대면 실제 플레이에서 마찰을 빚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꼼수 피우지 말고 정직하게 공부하자.
아랫글 얘기임.
"쉿! 글로 쓰세요!"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