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 자 이곳은 로날드의 사무실입니다. 여러분들은 로날드로부터 전화를 받고 이 의뢰를 조사하기위해 모였습니다.


PL1 : 로날드는 어떤 사람이죠? 카리스마는 얼마나되는건가요? 잘생겼나요?


GM1 : 로날드는 평균적인 카리스마로 특별할것은없네요.


PL1 : 그러면 체력은 어떻게 되죠? 체력이 높으면 몸도 좋겠죠?


GM : 아 그것또한 평범한 체력입니다. 전형적인 40대 중반에 남성입니다.


GM : 이번 의뢰는 다름아닌 수상한 저택에 비밀을 알아내기위해 이자리에 모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의뢰를 통해 후한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군요.


PL2 : 돈은 얼마죠? 경험치는 얼마나주나요?


GM : 경험치는 켐페인이 끝나고 나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돈은 여러분들이 무사히 의뢰를 완수해오면 준다고 하는군요.


PL1 : 그럼 저는 카리스마가 20이니까 외모로 꼬셔보겠습니다. 1d100 (2) 크리티컬이네요.


GM : 아... 네 좋아요 로날드는  PL1의 외모에 홀라당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자 어떻게하나요?


PL1 : 옆에 다가가서 귓속말로 한번 대줄테니까 원금을 반을달라고 할게요.


GM : 네? 잠시만요 이런일은 사전에 통보가 없었을텐대요?


PL1 : 딱히 그방법밖에 꼬시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크리티컬이니까 그냥 넘어가주시죠


GM : .............. 알겠습니다. 로날드와 PL1은 옆에 개인서류실로 들어간뒤 문을 잠궜습니다.. PL2님과 3님은 별다른 일 안하나요?


PL3 : 왜 하필이면 저희한테 이 의뢰를 맡긴거죠? 의심스럽군요, 저기 있는 서류를 뒤져보겠습니다.


GM : 평범한 사무기록뿐이네요


PL3 : 그럼 저기있는 책장을 뒤져볼게요


GM : .... 평범한 책들뿐입니다.


PL3 : 그럼 저기있는 로날드의 자켓을 뒤져볼게요.


GM : 그가 가진 지갑과 차열쇠뿐이네요.


PL3 : 가져가겠습니다.


GM : ???네???


PL3 : 어차피 보지도 않잖아요


GM : 의심스러워서 찾은건 아니고요?


PL3 : 제 캐릭터는 카오틱 뉴트럴이라서 하고싶은대로 하고삽니다. 그러니까 마스터가 저의 RP를 방해하시면 안되요.


GM : .....자 그러는동안 로날드는.. 사무실에서 PL1과 나옵니다. 그리고.. 선금의 반을 준다고 하네요, 그렇게 여러분들은 의뢰를 받고 사무실에서 나옵니다.


PL1 : 아 GM 혹시 하는동안 카메라로 장면을 찍어도 되나요?


GM : 무슨용도죠??


PL1 : 만일을 대비해서 협박하려고요


GM : 어..음.. 굴려보세요


PL1 : 1d100 (4) 또 크리티컬이네요


GM : 후... 당신은 들키지 않고 카메라로 찍어내는대 성공합니다.. 자 거기까지 여러분들은 택시를 타고..


PL 3 : 뭐하로 택시를 타나요? 로날드의 차를 타고가겠습니다.


GM : 하지만? 아.....


PL1 : 오 그러네 택시비 아낄수 있는거죠?


GM :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로날드의 차에 탑니다


PL4 : 저는 안탈래요


GM : 아니 무엇때문인가요? 로날드의 차량이기 때문인가요?


PL4 : 아.. 뭐 그것도 있는데.. 차타면 이상한 현상을 목격하고 이성 수치를 잃을거 같아서요, 분명 이상한게 등장하겠죠


GM : 아니? 왜 PC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텐대요?


PL4 : 아뇨 제캐릭터는 사설탐정이라서 엄청난 직감을가지고 있습니다. 분명 안에 시체가 있다던가 형연할수업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요..


GM : .....그럼 혼자 택시타고오나요?


Pl4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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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여러분들은 무사히 로널드가 말한 저택에 도착합니다.


PL1 : 창문으로 안을 들어다 봐도 되나요?


GM : 네 좋습니다 관찰 굴려보세요


PL1 : 1d100(1) 크리티컬이네요, 뭐가보이죠?


GM : 어...음..운이 매우좋으시네요, 안에는 먼지쌓인 그림들과 화려한 샹들레 그리고 중세갑옷들이 보입니다.


PL2 : 그럼 비싸겠네요, 일단 저택으로 들어가서 그물건을을 먼저 차에 옮겨실을게요


PL4 : 저는 그러면 미리 경찰에 연락하겠습니다.


GM : 무엇때문이죠? 저사람이 도둑질하기 때문인가요?


PL4 : 아니, 뭐.. 그것도있기하지만 왠지 미리 경찰을 불러서 위험할때 구조될수 있게하려고요, 분명 이저택안에는 끔찍한 100년전에 죽은 예전 저택의 주인의 시체가 저주를 받고 살아있을거 같거든요.


GM : 아니 PC는 그런사실을 전혀 모른다니까요


PL4 : 그럼 아이디어 판정할게요.....음......


GM : 왜그러나요?


PL4 : (PL1에게)주사위좀.., 1d100(1) 크리티컬이네요!


GM : 잠시만요! 저 주사위 저가 굴려봐도되나요?


PL1 : 제꺼거든요? 만지지말아주실래요?


GM : 아니 4연속 크리티컬은 무언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PL1 : 아 그럼 딴거 쓰면되는거 아니에요? (혼잣말).. 짜증나..


GM : .... 감사합니다, 네 기분나쁜..직감을 느끼네요.


PL4 : 그것들을 전부 일행들에게 말합니다.


PL3 : 그러는동안 문을 열어보도록 할게요.


GM : 문은 덜커덩 거리면서 안에서 자물쇠로 잠겨있는듯합니다.


PL3 : 그럼 자물쇠 따기 시도하겠습니다.


GM : 아니 안쪽에서 자물쇠로 잠겨있다니까요.


PL3 : 그러니까 열겠다고요, 자물쇠따기 80이니까 무조건 성공이거든요


GM : 아니... 아무리 잘해도 밖에있지않은 자물쇠를 따는건 무리입니다


PL3 : 후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는군요, 알겠습니다.


PL1 : 그럼저는 창문을 깨고 들어갈게요


GM : 창문을 깨자.. 갑자기 오싹한 기분이 퍼지면서 주위에 소름이 돋기시작합니다.


PL4 : 역시이상하네요, 저는 가방에서 1갤런 기름을 꺼낼게요


GM : 아니? 어디서 그걸 넣고다니는거죠?


PL4  : 룰북에서 가방은 1갤런만큼 집어넣을수 있다고되어있는대요?


GM : 아니 갤런이아니라 리터입니다.


PL4 : 아... 돈전부 썻는대... 그럼 들고다닌다고 하겠습니다.


GM : .................네.. 그렇게.. 창문을 깨고 모두는 저택안으로 들어옵니다. 여러분들이 저택으로 들어오자.. 갑자기 번쩍 밖에서 번개가 치더니.. 4칸 떨어진 방쪽 열린문 뒤에 창문에 사람형상의 그림자가 비취네요.


PL4 : 아 그럼 저는 나가겠습니다, 저거 딱봐도 이성잃는 내용인거같은대 저는 잃기싫거든요.


GM : 아 PL4님 계속 메타발언 하실겁니까? 저도 참는대 한계가 있죠!


PL4 : 너무하시네요, 이건 제 캐릭터는 엄청난 직감으로 다 알아내는거라니까요?


GM : 아니 그래도 PC로서 적어도 조사하려는 시도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쫄보도 아니고 그냥 도망만 치고 불지르려고 준비하지않나..


PL4 : 아니 기름을 가져온걸왜 불지른다고 생각하시죠? 저가 루니플레이어 라도 되는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카페에서 이런저런 좋은 글 많이 보고 다른분들하고 좋은 대화 나누시는줄 알았는데요


PL3 : 그러게요 실망했습니다. GM님 여러 행사 참여도하시고, 다른분들하고 친목도 형성하시려고 단체방도 개설하셔서 대화를 나누시던대...


GM : 아니 이런 플레이는 솔직히 말헤서 루니 플레이 아닙니까? 지금 저보고 이상하다고 하는건가요?


PL4 : 시간낭비한거같네요, 이일은 카페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실망이네요 그럼 플레이들 즐겁게하세요.


PL1 : 뭐에요, 진짜 조율도 못하고 저도 그냥 가보겠습니다.


PL2 : 후 플레이 터진거같으니까 저도 가보겠습니다.


GM : ... 알겠습니다. 오늘은 그럼 여기서..마치고... PL5님은.. 아직도 핸드폰으로 게임..중이시네요?


PL5 : 네? 뭐라고 하셧죠? 아 저는 공격할게요 (주사위를 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