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도 재미있게 즐겨야하는 참가자 1인이 아니라,
컴퓨터 ai처럼 연산만해주는 기계라고 생각하는 ㅇㅇ

얼굴 맞대고 하는 티알이야 마스터나, 다른 참가자들 인상 구겨지는거 보니까 덜 하겠지만.

익명으로 만나서, 번개팅처럼 세션하는 오알의 분위기하에언 랜선 멀찍히 떨어진 온갖 뒤치닥거리를 하느라 머리 쓰는 마스터따위를 생각하지 않겠지.

탈갤썰을 보다보니, 내가 지금껏 경험해온 소위 트롤이란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생각나서 끄적거려봄.
과연 루니 개개인의 문제일까.
그렇다면 유독 알피지에만 수많은 루니들이 분포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