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달아주신거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질문이 틀렸다는 걸 알았음.
Or할 때 플레이 시간 단축이 아니라 특정 캐릭터 씬 진행할 때 시간을 단축하는 요령을 묻고싶었어요. 지난번 플레이 땐 플레이어들이 자기 차례 기다리다 조는 일도 있었고요. 어떤 플레이어는 네시간 플에 고작 30분 진행한 적도 있었음요.
플레이어 비중은 무조건 공평한 것이 좋다고 들어서 씬 배분도 겅평하게 해주고 싶은데 이럴 땐 타이머라도 맞춰두는게 나을까요?
Or할 때 플레이 시간 단축이 아니라 특정 캐릭터 씬 진행할 때 시간을 단축하는 요령을 묻고싶었어요. 지난번 플레이 땐 플레이어들이 자기 차례 기다리다 조는 일도 있었고요. 어떤 플레이어는 네시간 플에 고작 30분 진행한 적도 있었음요.
플레이어 비중은 무조건 공평한 것이 좋다고 들어서 씬 배분도 겅평하게 해주고 싶은데 이럴 땐 타이머라도 맞춰두는게 나을까요?
"쉿! 글로 쓰세요!"
마스터의 노력 이전에 플레이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라서...
그건 진짜 어쩔 수 없음. 플레이어가 집중하고 빠릿하게 해야되는데 집중을 똑같이 해도 느린 사람은 있어서..
시간 정해두는건 어때영? 카메라 돌아가는것처럼 10분씩마다 다른 플레이어 상황을 살펴본다든지..
마스터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적당한 선에서 자르거나 일시적으로 시점을 다른데로 돌리거나 해서 지루한 감을 없애주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진행에 있어서 그렇게 큰쓸모가 있을거 같지 않은 행동들은 과감하게 잘라버리는것도 요령.
플레이어가 느릿느릿하면 npc가 골을 내던가 하는 방법도 있을거고, 계속해서 시간이 흘러간다는 사실을 주지시키며 압박하는 방법도 있는데 강압적인 방법이라 플레이어가 스트레스 받는 일도 생기고는 함.
PC가 처한 상황이 의자에 앉아 모니터 바라보는게 아니라는걸 계속 주지시키는게 요지인 것 같음.
다들 유요한 조언들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