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게 타자연습을 권하던가 다음에 좋은 관계로 다시 만나자고 할 수 밖에 없지.
[일반] 그런데 유독 타자가 느린 사람은 어쩔 수가 없다...
익명(112.171)
2016-12-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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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게 타자연습 권할것까지야
그거야말로 인신공격 아니냐
안고 가려면 그 방법밖에 더 없으니까.
아예 잘라버리면 깔끔하겠는데 느린 타자는 그냥 진행 자체를 망가뜨려서 달리 수가 없다.
솔직히 400타만 나와도 그렇게 느릴일이 없지 않냐?
재빠른 선언을 요청하니 자기는 200타도 안 나온다는 사람이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