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겁스인가?랑 d&d이야기만 하던데
이게 다른trpg의 뿌리같은건가요
그리고 중세 판타지쪽을 좋아합니다.
로망이죠
동료들과의 용병생활이나 마왕처치 그러나 주머니에는 하루 숙박비밖에 없어서 가난하게 노숙을 주로하는 여행기같은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