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벨을 정한다.
물론 시나리오니까 적절 시나리오 레벨이 있어야겠지?
일단 예시로 2레벨이라고 하자 왜냐면 홀수레벨이면 캐스터쉐-리덜이 넘나 쎈 마법 배우니깐 ㅎ
2. 중심지를 정하자.
용제국 전체를 돌아다니는 활극 어드벵쳐!! 로 하면 당근 너도 헷갈리고 나도 헷갈리고
어디가 어딘지 잘 몰라버려잉 중심지를 정하고 거기 근처에서 돌아다니는걸로 하자
13시대 룰북 보면 지도도 있으니까 대충 섀도우-포트 근처에 씁슬숲이라는 곳이 있군
이름이 마음에 드니 이곳으로 할까? 사람 사는 곳으로 해야 NPC가 나오기 좋으니
숲 안에 마을이 있다고 하자 마을 이름은 물론 턀-갤Tyal-gal
3. 최종비밀을 정하자.
마지막에 가서 밝혀질 비밀같은 걸 하나 정하고 시작하면 된다. 보스의 정체, 뭐 이런거 말이다. 반전까지 갈 필요까진 없지만...
여기선 턀-갤의 수장인 다크엘프 어둑-이Eo-Dook-e가 삼두회의 수하였다고 하자. 으으;;; 무섭;;
4. 초기 이벤트를 정하자.
비밀에 의해서 발생하는 사건을 정하면 된다. 턀갤의 수장이 사실 삼두회의 수하였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분명 어둑이는 자신의 수하들을 이용해서 자기 코를 안풀고 몰래 몰래 뉴비들을 납치한 다음에
뉴비들을 모두 삼두회에 인신매매로 팔아버리는 무시무시한 일이 발생해버리고 말 것이다;;; 넘나무섭;;;
그럼 그것때문에 PC들이 자기들의 의뢰주인 표상한테 의뢰를 받고 턀-갤로 왔겠네여
(*삼두회는 3마리의 용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다른 삼두회는 진짜 누군지 모름 저 뉴비라서)
5. 부속지를 나눈다.
중심지를 다시 4개로 쪼개서 4개의 부속지로 나눕니다.
부속지는 반드시 지역을 4개로 쪼갤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고, 4개의 세션을 위해서 4개로 쪼개는 것입니다.
1개의 부속지가 끝날 때, 다음 부속지에 대한 단서를 얻고 또한 최종비밀에 대한 암시 또한 받습니다.
4개의 부속지를 모두 끝마칠 때쯤 자연스레 최종비밀에 대해 완벽히 플레이어가 깨닫도록 합니다.
6. 부속지를 채운다.
밝혀질만한 단서. (중요)
나올만한 몬스터.
만날만한 NPC.
이 지역에서 영향이 있을만한 표상.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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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환영. 쓰다가 점점 귀찮아짐...
에오 두크 에
어두기의 음모....
점점 귀찮아지지? 그거시 플레이의 숙명인가...! 시나리오만들기나 플레이나 머..
이런거 비추는 왜하는거임? 마스터로서 고마운데 이해가 안가네
어둑이가 했나봄
암튼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