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를 읽어도 뭐부터 손을 대야할지 감이 안오는데
워해머처럼 룰북의 중요한 룰같은건 일단 좀 외워야하나요
룰북도 종류가 많던데... 하나 잡고 플레이를 해보고싶긴한데 아무것도 몰라서 조언겸 옆에서 뭐뭐해라 라고 시켜주실분 구합니다.
공지를 읽어도 뭐부터 손을 대야할지 감이 안오는데
워해머처럼 룰북의 중요한 룰같은건 일단 좀 외워야하나요
룰북도 종류가 많던데... 하나 잡고 플레이를 해보고싶긴한데 아무것도 몰라서 조언겸 옆에서 뭐뭐해라 라고 시켜주실분 구합니다.
네 취향이 뭐냐?
클래식 판타지, 라노베풍 판타지, SF, 미스테리, 크툴루... 뭐 아무튼 취향부터 확고히 해
무슨 분위기의 어떤 역할을 하고싶은지를 정하면 그 후에 뭘하라고 시키는 친구가 필요함
제가 좋아하는 취향은 일단 가리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래도 일본식 판타지 보다는 걸걸한 땀내나는 드워프들이 끈끈한 동료애로 진행하는 판타지를 좋아해요.
어.. 윗분이 말씀해주신 분류로는 클래식 판타지랑 SF 크툴크가 좋습니다.
플레이어는 별로 안 외워도 되는뎅
굳이 1위를 따지자면 클래식 판타지가 좋아요
디앤디 한 분
그렇다면 던전 앤 드래곤, 13시대, 던전월드 등을 추천할 수 있고 그중에서도 스토리에 개입하는걸 좋아한다면 던전월드, 전투와 에픽한 시나리오를 원한다면 던전 앤 드래곤을 추천함
ㅁ맘ㅁ// 자리 비었나요?
디앤디(최신판인 5판)를 한다고 가정할 때, 플레이어는 자기 시트에 적힌 내용만 확실히 이해하고 있으면 된다. 자신의 클래스가 어떤 장면에서 활약해야 하는가? 자신의 클래스가 다른 클래스 대비 가지는 차별화된 능력은 무엇인가? 자신의 클래스가 신경써야 할 전투 시 특정한 액션으 무엇인가?
말소세지// 감사합니다. 첫번째로 제가 뭘하면 좋은지 여쭤봐도 될까요. 던전월드나 디엔디든 첫번째로 해보는게 배우기 좋을것같아서요
영어가 안 되면 13시대. 영어가 되면 디앤디
ㅁ맘ㅁ// 시트같은건 DM이 배포해주는건가요?
직접 만드는 게 기본이지만, 초보자(사실 숙련자의 경우에도)는 마스터랑 같이 만드는 게 기본이고... 단편플 같은 거 할 때는 마스터가 만들어서 주는 게 보통
누군가 저 잡고 데려가서 TRPG의 세계로 넣어줬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주변에 TRPG를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보니 생소한 장르라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부터 막막하네요
저기 아래에 오크브릿지 살인사건이라고 단편 구인이 있으니 참가해보는 것도? 초보 지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5판 단편 한 번 굴려볼까... 흠흠
일단 갤에 뉴비 TRPG 하고싶어요 라고 글을 올려보는게 좋을까요? 아 그리고 진행은 보이스로 하는건가요? 보이스가 그래도 재밌어 보이는데
그렇다면 룰북을 읽어야하는데, 디앤디 룰북은 구글링하면 좀 나올것이니 그걸 읽어보셈
아니, 이게 뭐야, 정말 뉴비란 말인가? 그건 이미 멸종된 생명체라고! 대학에서도 그렇게 말했어!
뉴비좀 데려가서 여러가지좀 가르켜주세요..
당장 DNA 샘플을 채취하게, 조교! 아주 신선한 것으로 말이야!
뭐, 위에서 첨 보는 고닉들이 이것저것 다 말했으니 일단 '룰북'부터 읽어보는 게 맞겠지. 공지글에 '공개룰 모음'이라고 적혀있는 글 보이지? 거기에 보면 무료로 공개된 룰들이 있으니 일단 그것부터 읽어보라구.
티알피지 하고 싶으면 네캎가서 단편이라도 구해봐. 여긴 닳고닳은 틀딱 아죠시들이 와서 골골거리는 골방이라서. 네이버에 trpg라고 쳤을때 제일 사람많은 데로 가서 구인 게시판같은거 봐봐.
근데 룰북은 너님이 무슨룰로 첫플 하게될지도 모르는데 지금 읽어봤자 효용성은 별로없다. 일단 팀부터 구해놓고 읽든가 하는게 나을덧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언급된 룰에 대해서 조사해보면서 마음에 드는 룰이 있다면 서점에서 구매해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거야. D&D는 영문이다보니 아무래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니, 내 추천은 13시대야. 정치활극이 가능한 클래식 판타지 룰이지.
넵
일단 티알피지를 원하는거면 구인게 가서 단편체험이라도 해보면서 알아가는걸 추천하고, 만약 여건이 안되서 티알피지 하기 힘들면 채팅으로 하는 orpg를 고려해봐도됨. 오알피지 할 생각이라면 냅다 네캎단편 달리는건 주화입마 빠질수 있으니 비추고, 이쪽이라면 커뮤에 들어가서 정착하는걸 추천
그럼 유동님이 말씀하시는게 1.네캎에서 티알피지 팀을 구한다 2.시작하기 전까지 관련 룰북을 숙지한다 3.즐기기 라는거죠?
이게 지금 티알피지 인원 판도가, 아마 너님이 처음 가게될 trpg클럽d&d라는곳은 커뮤라기보단 포털사이트에 가까운 개념이라서, 너님이 바라는 이끌어줄 사람을 찾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적게는 10여명에서 많게는 백명가깝게 있어서 본격적으로 인원관리가 되는 커뮤를 들어가는걸 권하는거임
그냥 누가 저좀 데려가줬으면 좋겠다
일단 상기의 내용은 오알피지 얘기고, 아무래도 티알이 관심있는거 같으니 그쪽으로 얘기하자면....일단 단편으로 시작해서 이룰 저룰 하면서 맞는룰을 찾아봐봐. 그러면서 ㄱ같이 플하기 좋은 사람하고는 안면이라도 터서 앞으로 같이 플할수 있는 인맥풀을 만들어나가는 거야.
이런식으로 하면서 지인을 만들어나가면 누군가는 너님한테 도움의 손길을 준다거나 이것저것 알려줄수도 있갰지. 일단 플을 성실하게 해서 좋은 플레이어로서의 이미지가 생기면 많은 사람들이 도와줄거야.
요약 : 티알할거면 네캎가서 단편뛰면서 아는사람을 늘려나가라. 오알할거면 정착할만한 커뮤를 찾아봐라(단, 네캎을 떠돌진 말것)
일단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플레이어 인지도를 쌓으라는 말씀이시죠?
어 그런데 티알이랑 오알 차이가 말하는것과 채팅의 차이인가요
ㄴ오알할거면 커뮤자리잡는게 가장 효과적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는 방법임
티알=만나서 하는거. 오알=채팅으로 하는거
아 그럼 지방사람이면 티알하기도 어렵겠네요 티알도 보이스챗같은걸로 가능한가 싶었는데
한 가지 방법이 더 있지. 아는 사람 모아다가 데려다가 하는거. 이 경우 본인이 마스터를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요즘은 ORPG도 음성채팅 많이 씀 ㅇㅇ
내가 지방사람이라서 오알을 하게 된 케이스라....만일 지방사람이면 티알은 사실상 하기 힘드니 오알을 알아보셈. 커뮤 하나 잡아서 정착한다음 이것저것 물어보고 배우는걸 추천함. 커뮤 뭐뭐있는지 궁금하면 아까말한 네캅에 잘 보면 몇개 나와있음
보이스로 하는것도 일단은 오알의 범주로 넣긴 하는데 아직까진 그리 메이저하진 않음. 오알로 하던 사람들이 호기심삼아 해보거나 티알하던 사람들이 만날 여건이 안되면 잠시 하는 정도에 불과해서....
하이고.. 그래도 대구 지방에 하나정돈 있지 않을까요
대구에 팀 한두개쯤 있는걸로 아는데 엥간히 친화력 강한거 아니면 처음보는 사람들하고 그런거 하기 힘들듯